(ENG) 1년 만에 더 유치해져서 돌아온 NCT DREAM 친구들 정신없는데 귀여워서 킹받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문명특급 EP.198] (1)
[완전체로 돌아온 NCT DREAM]
[마크 vs 지성 싸움 난 이유는?]
야, 우리 형 누군지 알아?
근데 지성이 머리 왜 저래?
[으아아앙]
진짜 괜찮은데?
[흐어 흐어 흐어]
[미래지향적인 중구난방 토크]
[제198화 또 아무 생각 없이 촬영하고 간 NCT DREAM]
[문명특급 신문물을 전파하라]
[2021년 6월 xx일 @서울시 강남구]
셀럽을 위해서 준비한 선물은요.
첫 번째 멋들어진
[컴백 맛집 서비스 1. 멋들어진 현수막]
두 번째
블링블링한 풍선
[컴백 맛집 서비스 2. 블링블링한 스마일 풍선]
세 번째
에어컨이 있는 스튜디오
[컴백 맛집 서비스 3. 시원한 스튜디오]
NCT DREAM 나와 주세요.
[기다렸어 어서 와]
[어디든 we're coming together]
[세 번째 방문 'Hello Future' NCT DREAM]
[해찬 신곡 'Hello Future' 당사자]
[지성 신곡 'Hello Future' 당사자]
[마크 신곡 'Hello Future' 당사자]
저희는 가족이죠.
[재민 신곡 'Hello Future' 당사자] [제노 신곡 'Hello Future' 당사자]
[런쥔 신곡 'Hello Future' 당사자]
[천러 신곡 'Hello Future' 당사자]
명절 같은
명절에 한 번씩 꼭 연례행사로 보잖아요.
[2019년 8월 EP.71 재민 제노와 첫 만남]
[2020년 7월 EP.120 두 번째 만남]
오늘 드디어 7드림이
[2021년 6월 NCT DREAM 완전체와 세 번째 만남]
[(드디어)] 완전체
[ 7DREAM 환영 ]
너무 좋습니다.
저희가 근데 그런 소식을 또 들었어요.
NCT DREAM이
무려 16일만에
[NCT DREAM '맛' 16일만에 더블 밀리언셀러 등극] [NCT DREAM, 제대로 터졌다··· 더블 밀리언셀러-5월 음반 차트 싹쓸이]
[뿌듯] 멋있다.
[(서로 칭찬 중)] 멋있다.
[(밀리언셀러)] 어떠셨어요, 볼 때?
좀 궁금해요.
[(그때)] 진짜 해찬이가 딱 전화가 온 거예요.
형, 큰일 났어.
[두근] 어떡해?
[(마음의)] 나 아직 준비가 안 됐는데?
[(생생한 그때 상황)] [아학학학학ㅋㅋㅋㅋ]
[(진짜)] 이거 맞아?
우리 그래도 돼?
[(진짜? 밀리언셀러?)]
[(엄청 떨렸구나ㅋㅋㅋㅋㅋ)]
[(진짜 boy)] 진짜 좋았어요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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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해찬 씨랑 마크 씨가
[(첫 출연)]
[NCT DREAM의 그동안의 문명특급 출연분을 보셨는지
[(당연)] 그럼요.
거짓말하네.
[(라는 뜻이죠)] 그럼, 안 봤죠.
[(순식간에 거짓말쟁이로 몰린 해찬)]
저희가 그래서 퀴즈를
[(당황)] 퀴즈요?
좋아.
마크 씨가 동공이 많이 흔들리고 계세요.
첫 번째로요.
[(집중)]
[첫 번째 퀴즈, 고수를 먹는 재민을 보고 재재가 부른 노래는?]
[(촬영할 때)] 이거 저 없었죠 여기.
계셨어요.
저 있었어요?
그때 천러 씨
[맛있겠다] 약간 딴생각하고 있을 때
[(빠른 수긍)] 오케이, 오케이
[(이 노래를)] 해찬 씨는 아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고수 먹을 때
[(그래서 정답은?)]
[(모름)] 그거잖아요.
[..으학학학ㅋㅋㅋㅋㅋ]
[촤하하하핫 (넘어가요)]
고수 든 남자 아니에요?
[(박수)] 정답입니다.
[(고수 든 남자 당사자의 위엄)]
[재재가 부른 노래는? 꽃을 든 남자]
고수 든 남자
이것도 안 보셨네.
[능청] 저는 마크 형한테 기회를 주고 싶었는데
솔직히 다 안 봤는데
진짜 그래도 봤어요.
다 안 봤는데 그래도 봤다?
그게 무슨 말이에요?
[(갑자기 진행)] 그러니까 진짜 다음 페이지 보여 주세요.
[ㅋㅋㅋ] [크학학학학학ㅋㅋㅋㅋㅋㅋ]
[(억울)] 진짜 봤어, 근데
나오는 것만 나오면 돼.
이건 사실 딱히 문명특급 안 봐도 맞힐 수 있는 거거든요.
[두 번째 퀴즈, 지성이 제노와 상반된 매력을 뽐낸 파트는?] [집중]
[심각] 근데 지성이 머리 왜 저래?
[(훅 들어오는 의문 제기)]
[(멋쟁이 염색을 했던 지성)]
이런 머리 했었어?
[(혼란)]
이런 머리 했었어요.
- 천러 씨가 이때 기억이 약간 다 날아간 것 같은데 - 몰랐어.
[(아직 퀴즈 중)]
[(정답 예감)] 아
꺾어
드디어 맞혔습니다.
코스터
[(해찬 정답)]
[지성이 보여준 파트는? 꺾어~!]
[(문명특급)] 봤네.
[(급 거만)]
[흐학]
한 문제 맞혔다고 자세가
[거만]
자세가 굉장히 거만해지셨는데
아니 아
[마크 씨만 지금 안 본 거네요.]
[(뒤통수를 강타하는 천러의 웃음소리)]
[끄항학학학학학학학]
[짝짝]
[(갑자기 사라지는 천러)]
[우당탕]
[(이게 무슨 일?)]
아니, 천러 씨
[(천러야 뭐해)]
[(주섬 주섬)]
그렇게까지
[(이 녀석)] 분량 만드네.
너 그러기야?
야~
[아니] [(몸 개그)] 그렇게까지 슬랩스틱 할 필요 없어요.
너무 웃다가 이렇게
안 다쳤죠? 괜찮죠?
[괜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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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맛집 복습 코너,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아하학]
자라다오.
유년기, 청소년기 그리고 사춘기
성인기가 있더라고요, 성년기까지.
첫 번째 유년기인데요.
유년기 뭐겠어요.
[(당연)] 'Chewing Gum'이죠.
[(ㅇㅈ)] 츄잉껌
[츄츄츄츄 츄잉GUM]
[유년기 1. Chewing Gum]
이때 평균 나이가 무려
[데뷔 당시 평균 나이 만 15.6세]
우와, 지성이
그때 지성이 키 작았다.
[(폭풍 성장)] 헐!
[(본인도 놀람)] 진짜네.
처음에 얜 제일 잘했어.
그래.
[(잠깐)] 아니 나 머리 왜 저랬냐.
[하하학]
[ㅋㅋㅋㅋㅋㅋㅋ] 지성 씨는
[뒷목] 본인 머리밖에 안 보이나 봐요.
[(안 이상해)] 야 괜찮은데?
[(아무말)] 호박고구마 같아.
[(비슷한 머리 스타일)]
[호박고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작스런 호박고구마 토크에 어지러운 재재)]
[흐하학]
[크헝]
정말 토크가 중구난방이죠.
여러분들 곧 적응하게 되실 겁니다.
이게 16년 8월이니까 5년 전이에요.
저는 진짜로 오히려
이떄는 우리가 그렇게 아기인가 싶었어요.
[(나름)] 다 컸는데
[(합창)] 지금 보면 진짜 아기같다.
왜 그랬는지 알겠죠.
[(끄덕)] 네.
[(이때)] '섣불리 내가 좋아해도 될까' 라는
[(세상에)]
[흐흥학학학학학학]
[이때 에셈 진짜 돌은줄 알았어.. 무슨 다섯살쯤 돼 보이는 애들 데뷔시켜가지고.. 결국 돌은 건 나였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 결국 미친 건 나였다.
미친 건 나였다.
그렇게 내가 도리어 빠져 버렸단 뜻으로
뮤직비디오가 거의 키즈 카페 수준입니다.
지금 볼풀에
약간 감자탕집 안에 있는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
[감자탕집 놀이터에서 자주 본 느낌]
그런데 이렇게 있다가 갑자기
마크 씨랑 지성 씨는 왜 싸우는 건지
[흐학학학ㅋㅋㅋㅋㅋㅋ]
[(당사자도 영문을 모름)]
[실컷 잘 놀다가 험악해진 분위기]
[(당사자들 빼고 웃는 중)]
[(M/V에서)] 왜 싸우셨어요.
뭐야, 왜 싸워?
이때 왜 싸우신 거예요? 키즈 카페에서 놀다가
생각났다.
[(싸움이 아니라 경쟁)] 농구 시합이었어요.
[심판] 재민이가 심판이고
[(점점 밝혀지는 사건의 전말)]
[(싸움X) 알고 보니 3:3 농구 시합]
맞네.
[(가사)] 내용을 사실 보자면
약간 의아한 면이 없지 않아 있어요.
[내 까만 스니커즈를]
[지금 멈추게]
[만든 너]
[내 까만 스니커즈를]
[지금 멈추게 만든 너]
[범인은 어서 나와 좋은 말할 때]
[빨리 나와]
빨리 나와~
[(가사 내용)] 누가 껌을 뱉어 놓은 거야.
범인 나와라 좋은 말할 때, 했는데
[그런데 화내기엔]
[태세 전환] [너무나 예쁜 너]
[그런데 화내기엔]
[너무나 예쁜 너]
[(화자가)] 너무 얼빠 아니에요?
[끄학학학하학학 (해당 파트 당사자)]
[(숙연)]
[(5년 전 가사 때문에 몸부림치는 칠드림)]
[고통] 얘들아, 고개 숙여.
[(멘탈 챙기는 막내)] 멘탈 잡아.
이게 무슨 내용인가.
[까학학학학학]
이게 천러 파트였어.
[너무나 예쁜 너]
[(깜찍)]
[(깜찍한 안무가 화룡점정)]
[너무나 예쁜 너]
[(껌 뱉은)] 그러니까 범인을 찾았는데
너무 예뻐서 화를 못 냈다 이런 내용인 거죠.
사실 그때 당시엔 가사 이해 못 하고 그냥 불렀었거든요.
[(이해)]
그냥 부르면서 웃자.
[그냥 열심히 웃자..]
켄지 누나가 알려준 팁이 하나 있었는데
[(경청)] 이 노래가 되게 밝잖아요.
"웃으면서 노래해 봐." 이렇게 해서
어쩐지 되게 밝은 에너지가 느껴진다 했는데
또 그런 깊은 뜻이 있었군요.
근데 이때 또 SM의 많은 직원분이
[(NCT DREAM)] 연습생 시절부터 거의
육아 일기를 쓰셨더라고요.
마크와 해찬, 제노, 재민, 지성이의 키가 160cm가 넘었을 때가 떠올라요.
160cm 돌파 기념으로 형들과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파티를 열었죠.
[흐학학학학학]
[아하하하하 (160cm라니)]
[(그땐 그랬지)]
빕스, 빕스
빕스 맞아.
[@패밀리 레스토랑 키 160cm 돌파 기념 파티]
심지어 우리 지성 씨 약간 피부가 약하셔서
한의원에서 한약도 지어 오셨다고
매니저 형이 막 자기 가위 손이라고 손으로 잘라주면서
가위 손이라고?
엄청 잘 자른다고 하면서 줬어요.
아기들 밥 먹일 때 비행기 타는 것처럼
[밥] [(지성아 한약 먹자~)]
[(격한 공감의 박수)]
[(한약 먹자)] 형이 가위 손이야.
[ㅋㅋㅋ]
이때 너무 아기 취급 받으셔서
좀 불만도 있었을 것 같아요.
아니에요. 완전
이득이었어요.
[(반전)] 이득이었어요?
이득이었지, 맞다.
들어 봅시다. 어떤 게 이득이었는지.
연습생끼리 이제 평가회나 이런 걸 하면
[(NCT DREAM에게는)] 응 너넨 잘했어.
나가 있어.
와우~
스윗
변성기라고
너희는 잘했으니까 나가 있어.
[(소름 돋는 싱크로율)]
진짜 이런 느낌이었어요.
[흐하하학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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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기 다음은 뭘까요? 바로 청소년기죠.
아~
오~
첫 번째 노래는 '마지막 첫사랑'인데요.
마지막 첫사랑
[청소년기 1. 마지막 첫사랑]
[(신남)] 남은 인생을
[(신난 푸두)] 마지막 첫사랑
이때 너무 귀엽죠.
[미국 사립학교st 프레피 룩]
저때도 머리가 정말
[(시무룩)]
머리 또 마음에 안 드세요, 지성 씨?
[(귀여운데)]
[관전 포인트 지성이 머리 스타일의 역사]
[하핫]
[(그저 CUTE)] 너무 귀여운데.
솔직히 전 마지막 첫사랑에서
춤이 진짜 잘 나왔다고 생각했어요.
[(인정)] 맞아요. 퍼포먼스 진짜 대박.
가장 마음에 드는 파트가 어디예요?
[(진짜)] 저는 인트로가 너무 좋아요.
[(인트로에)] 지성 씨가 딱
똥또땅땅~ 똥또땅땅 하면서
[마지막 첫사랑 퍼포먼스 1. 팝핀 인트로 안무]
심장이 약간 깨어나는 그런 표현을 하면서
다 같이 발이랑 맞추는 게 예뻤어요.
저는 이게 제일 팀워크도 돋보일 수 있는 안무고
[마지막 첫사랑 퍼포먼스 2. 내게 갇혀~ 안무]
난 네게 갇혀
[뽁]
[(안무 디테일)] 아는 사람 처음 봤어요.
[(재재누나)] 애드립인줄 알았어요.
[(케이팝 정령)]
[(멤버들도 모르는 숨은 디테일)]
[뽁] 이렇게 했었는데
[(이 부분)]
[뽁]
[(마지막 첫사랑)] 잔상 안무 제노 씨가
저희가 정말 극악무도하게 뛰는 걸 하나 발견한 게 있는데
[(궁금)] 극악무도하게 뛴 적이 있어요?
[극악무도한 제노 보폭.mp4]
[펄쩍] [(거의 날아가는 제노)]
[(저걸 봐요)] 아니.
갑자기
[ㅋㅋ] 아니 갑자기 엄청
[잔상 안무 기존 보폭]
[급작스레 넓어진 보폭]
[후다닥] [(후다닥 쫓아가는 멤버들)]
[(제노)] 뒤에 저 바로 뒤거든요.
[(상황 파악 중)] 뭐야, 이게?
난 진짜 재밌었는데
처음엔 애들이 점점 잘 따라왔었어요.
[(그런데)] 이 분이
[(나..?)]
이제 안 뛰기 시작하는 거예요.
[(Cool)] 너네는 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민 씨랑 제노 씨랑 둘이
[평소 라이딩을 즐기는 재민 제노]
[(의식의 흐름으로 진행)]
나이스 전개
여기 핑크 뮬리 뭐예요?
콘텐츠 찍으려고 갔던 곳.
거의 우리 아빠예요.
복장이
그렇긴 해요.
[(인정)]
자전거 요새도 잘 타세요?
먼지 쌓였어요.
[(짧게 탔던 자전거)]
[(마지막 첫사랑)] 가사를 보면
남은 인생을
[(꽤나 극단적인 가사)] 걸고 말할게
[남은 인생을 걸고 말할게]
남은 인생을 거의 80년을 걸고 말한다는 건
[(충격)] [와학학학학학]
[(진짜 참사랑이네)]
[아니 저 나이에 인생걸고 마지막첫사랑이라 하면 너무 극단적인 거 아님??ㅋㅋㅋㅋㅋ 완전 어리네 지금보다]
[그래서 내가 극단적으로 사랑함]
[아하하하학ㅋㅋㅋㅋ]
[(NCT DREAM)] 팬분들이 약간 왔다 갔다 하는 면이 없지 않아 있어요.
[(장난으로)] 자아랑 대립하는 게 있어서
[(팬분들의 드립이)] 진짜 재밌어요.
그리고 유독 지성 씨한테
자꾸 지성 오빠라고
아..
누가 봐도
[(확신)] 내 또래인데
[(쑥쓰)]
[ㅋㅋㅋ]
[(팬들의 장난이)] 지성 씨는 나중엔 적응이 됐는지
[(맞아요)] 지성 오빠죠 했는데
천러 씨가 굉장히 진지하게
"지성이 보다 어린데 대학을 갔대"
"그럼 공부 너무 잘 하는 거 아니야?"
[(편견 없는 천러)]
[팬: 지성 오빠 저 대학 들어갔는데 적응 잘 할 수 있을지 고민이에요]
[(당시 지성 나이 = 19세)]
그럼 공부 너무 잘 하는 거 아니야..?
아 그렇지.
"너무 공부 잘 하는 거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
이제 이해했어요.
조기 졸업한 천재인 줄 알았던 거죠.
근데 진짜 그렇게 잘 하면 그럴 수도 있잖아요.
[(맞아 맞아)]
진짜일 수도 있는 거죠.
천재네.
두 번째 노래는 무엇이냐?
너무 청량한 여름이 됐어요.
'We Young'?
[(여름이라면 We Young)]
[청소년기 2. We Young]
[(감탄)] 너무 청량해요.
마린룩이라든가 이런 여름 컨셉의 노래들이
그간 좀 있었지만
[We Young 바다 그 자체를 담은 청량 컨셉]
[(진심)] 저는 해찬 씨 이 파트가 너무 좋아요.
[잔잔한 호숫가 잔디에]
[싱그런 이슬 머금은 듯]
[그런 느낌이야]
본인이 생각하는
가장 내가 음색이 가장 좋은 파트는 여기인 것 같다.
모든 노래 통 틀어서 어디라고 생각하세요?
나도 궁금하다.
얘는 근데 너무 많아요.
얘는 녹음하고 나면
하 또 찢었다.
[(해찬이는 노래를 찢어)]
[헤헷]
[해찬 음색 모음.mp4]
저는 개인적으로 이 앨범이 좀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진짜?
저는 '사랑한단 뜻이야(Candle Light)'에서도
[(해찬 씨 음색)] 너무 좋아요.
[(맞아)] 아
음
한 소절만 제발 부탁드릴게요.
[Like Monday Tuesday Wednesday Thursday]
[너와 함께한 순간 내겐 Always]
[(감탄)] 으아
[(찢었다)]
[(목소리가)] 약간 뭔가 허스키한 듯하면서도
미성 같기도 하고
약간 섞여 있어요, 그렇죠?
[미성/ 허스키] [(목소리)] 레이어가 다단계예요.
[(다단계 목소리의 소유자)]
[구독 좋아요]
이렇게 청량하기만 할 줄 알았던 우리 엔드림이
갑자기 사춘기를 맞이합니다.
GO?
[(GO 인가?)]
[사춘기 1. GO]
We be screaming go
고~
go go
We be screaming
고우~
go go
- 헤이! - 고우!
[(완벽한 라이브)]
돌연 별안간 반항을 시작해요.
[(귀찮)] 다 똑같은 얘기
[(휙휙)] 나나나나나
I Know
춤도 안 추고
[(손가락에 가득한 반항심)]
한창 세상에 반항심 있을 때
[(가사 내용)] 똑바로 살라는 얘기예요.
[흐항항항]
근데 여기서 정말 무서울 정도로 팩트 폭력을 하는 부분이
[흐흐흡]
그게 네 선택이면
[(파트)] 우리 천러 씨
[(맞아 맞아)]
[(맞아요)]
[그게 네 선택이면]
[결과도 네가 책임져야지]
[(전설의 니선니책)]
그게 네 선택이면
[(버럭)] 결과도 네가 책임져야지!
[(듣다가 갑자기 혼나는 노래)]
하고 나면 해찬 씨가
그럴 자신은 없어서
나와서
[그럴 자신은 없어서]
[뒤에 숨어서 사는가]
[아무 생각 없이 영상 보는 중에 뼈가 부러졌네]
팬분들이 성적표 나온 날 듣는대요.
[(맴찢)] 아이고
[천러 피셜 그게 네 선택이면 결과도 책임져야지]
[(GO)] 뮤비도 저희가 딱 보니까
반항을 이렇게 심하게 할 일인가 싶을 정도로
아니 지금 두 다리로
[구부정/ 구부정/ 구부정] 제대로 서 있는 사람이 없어요.
[(많이 힘들어 보이는 모습)]
[(포즈 재연)]
아니 이거
[(농담)] 이거 똥 마려운 거 아니에요?
[(왕유치)]
[ㅋㅋㅋ]
[학학하학하하하가학ㅋㅋㅋㅋㅋㅋㅋ]
누구야 누구야?
이해찬
내면의 반항심을 보여주겠다.
왜 이런
[따하하하학]
저는 진지했어요.
[아하하하학ㅋㅋㅋㅋㅋ]
[구독 좋아요]
[(자문)] 사춘기 끝나면 뭐가 되죠?
[(자답)] 성인이 되죠.
성년기, 성인기!
첫 번째 노래가 뭘까요?
'BOOM'
[(정답~)] 뿜~
[성년기 1. BOOM]
이때 처음 봤잖아요.
재민, 제노 씨
그때구나.
그건 저 진짜 봤어요.
[아하하하학]
잘했어요.
잘했어.
아직까지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어요?
솔직히 좀 약간 억울했어요.
[(My son)]
이때부터 이제 도입부터
굉장히 성장한 엔드림이 느껴지는데요.
무대에서 재민 씨가 이제
몸을 쓸어요.
아~
[(반주)] 똥 땅 똥 땅
[냅다 쓸어내리는 재민]
Yeah~
이얏 맨~
와~
[(충격)] 뭐야?
[(난생 처음 보는 광경)]
[(팽팽)] 서로 안 져.
고수 뱉어.
[(다시 부활한 고수 음모론)]
[(문명특급 EP.120 참고)]
[렛츠기릿] [고수를 먹고 기묘한 행동을 시작했던 재민]
[(고수 음모론의 시작)]
와우~
오우 예아~
[(다시 시작)]
와우~
맨~
[(정체를 알 수 없는 대화)]
[(만족)] 하하하
[아하하학]
[(신기)] 둘이 잘 맞아.
[(근데)] 이때 갑자기 월요일을 외치신 이유는?
네?
[(월요일?)]
재민아 무슨 요일이지?
월!
[재민아 무슨 요일이지?]
월!
[재민아 무슨 요일이지?]
월!
[아하하하하학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게 무슨 댓글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