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1️⃣ 추석맞이 친정방문☆ 광야(a.k.a. SM신사옥) 최초공개! 1년 만에 다시 만난 NCT 127과의 러브스토리💚 (ft.칼소폭) / [문명특급 EP.211-1] (2)
우리 밖에 몰라.
요즘 애들 몰라.
나 아직도 곰플레이어 쓰는데?
Still 곰플레이어?
[어디선가 풍기는 라떼 향기]
(이해 못함) .. 왜?
wait wait wait
ice! ice!
[2010년도에 냉동된 태용]
ice! ice!
컴퓨터는 되게 좋아요.
엄청 좋아요.
컴퓨터 막 고사양인데
곰플레이어?
[스트리밍 모르는 분]
컴퓨터는 최고야.
근데 진ㅉ.. 와하
이건 진짜 레전드다.
끄하하학
잠깐만요!
마크 씨!
또 갑자기 진짜 근데 진짜
와하~
[딱 걸림]
진짜 우리도 오늘 알았어요.
얘가 왜
(마크가 얘기할 때 집중되는) 이유를 오늘 알았어요.
(또 이목 끌기 스킬 사용) 아니 근데
[습관성 주목 끌기]
(마크둥절) 그 정돈 아닌데?
또 봐봐.
모두를 집중시켰어.
능력이야.
대박이다.
근데 이런 (Cherry Bomb 1.5배속 같은) 일이 있었어요?
(진지) 없었어요, 이런 거.
[웃참 실패] (들어봐) 진짜 레전드라니까요, 이거?
[뚝심있는 마크]
아니 생각하면 하니까 진짜 대박이에요.
맞아요, 이런 일이 없었어요.
세상에 이런 일이.
근데 이거 태일 씨 모르셨다면서요?
저도 그냥 긴가민가 했다가
[놀라운 태일의 무던함]
(멤버들 이야기 듣고) 아 맞았구나.
몰랐던 거네.
오늘은 조금 내 몸이 무거운가?
종종 그냥 물에 흘러가듯 사는 그런 스타일
(무던한) 그런 스타일이어가지고
태일 씨는 심지어
맞지 않는 기종의 케이스를 끼우셨어요.
[상상 이상의 무던함]
[본인도 웃김]
그게
케이스를 사러 갔는데
없더라고요, 제 케이스가.
[민망]
(그래서) 그냥 있는 것 샀어요.
진짜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인 사람이시다.
코걸귀걸
지금은 맞는 거 끼세요?
지금은 맞는 거 (껴요)
어우 다행이다.
앗! 아?
아닌가?
[어떻게 그걸 몰라]
성격 좋다아~!
태일이 형 진짜 성격 좋아요.
[구독 좋아요]
300kcal로 넘어갑니다.
WOW.
어떤 노래가 있죠?
[급찐급빠 - 300kcal 소방차 (Fire Truck)]
빠져들지
이거 우리 데뷔곡이야.
이건 진짜 500kcal인데
you can call me
300kcal 주기 좀 아깝다.
아~ 그래요?
왜냐면 소방차는 제가 느끼기에는
지금까지도 원탑이에요, 저한테는
지금까지도 원탑이에요, 저한테는
힘들기가?
[흡사 서커스단 데뷔 같았던 지난날 / 들고]
말씀하신 칼로리 소모 포인트는
우리 해찬 씨의 공중부양 파트.
[소방차 Fire Truck 칼로리 소모 ① 해찬 공중부양 파트]
이건 근데 유타가 진짜 고생 많이 했어요.
[해찬의 발을 담당한 태일]
[재현 / 겨드랑이를 담당한 재현]
겨드랑이를 맡으셨군요.
(뿌듯) 제가 겨를 맡았어요.
태일이 형이 막 귀걸이 바지에 걸려가지고
뜯어지고 막 그랬었어요.
아 진짜?
음~
(태연) 그랬었구나.
ISFP가 원래 그래.
[놀란 ISFP]
물 흐르듯 사시는 분이에요.
우리 해찬 씨가 ENFP시죠.
(맞아요) 네.
(마크 & 정우 씨는) INFJ
[재미로 보는 MBTI 궁합] ENFP INFJ 천생연분
누나는 MBTI 뭐예요?
ENFP!
오 저랑 똑같아요?
YEAH~
[동족을 만나 신난 ENFP들]
컴 온~
아 그래서 내가
(깨달음) 문명특급에서 잘 맞았구나.
(mbti 천생연분)
누나(얼굴)에서 정우 표정이 보여요.
[표정까지 닮아가는 천생연분]
그래서 나 진짜 그게 느껴져.
둘이 약간 잘 맞는 (느낌)
그게 뭘까?
아니 근데 진짜로
정우가 재재 님이랑 진짜 잘 맞는 거 같아요.
저 데려가주세요.
[정우] (선뜻) 오 진짜~
오 진짜?
[정우] 부탁드려요, 좀.
저 잘할게요!
그래 오복아! 우리 한번 해보자.
근데 진짜 확실히 달라요.
낯도 많이 가려가지고
원래 이렇게 못 하는데
태일 씨는 언제 낯을 푸실 거예요?
저어는
다음 회 쯤에..
[낯가림에 취약한 ISFP]
왜냐면 우리 태일 씨는 오카리나를 (매고)
오카리나.
(두 눈을 의심) 뭐지 저거?
태일군 왜 오카리나를 매고 있나요?
[오카리나?]
[오카리나를 닮은 어떤 물체]
호홍 (그랬구나)
오카리나를 태일 씨는 기믁 하고 있잖아요.
와 그때 진짜 의상들이 좀
네오했지.
[NCT 127 네오한 의상]
이때 당시에 마크가
한 번도 이런 얘길 한 적이 없었는데
침울한 표정으로
형.. 저 진짜 자신 없어요..
[머쓱]
제가 진짜
갑자기 마음이 너무 아파가지고
따로 좀 물어보러 갔었어요.
우리 계속 이런 의상을 입어야 되냐..
[촉촉] 매번이 시험 같았어요.
매 순간
오늘도 해봐야겠다.
오늘도 해낼 수 있어.
매번 시험을 쳤던 마크
나와의 싸움
내가 이걸 해낼 수 있을 것인가.
진짜 무대할 때는 솔직히 괜찮아요.
근데 음악방송 복도에서
그리고 1위 후보 막 엔딩 나갔을 때
그래서 저희가 외딴시티가 된 거거든요.
[NCT 127]
[슬픈 사연을 가진 외딴시티]
두 번째 칼로리 소모 포인트를 보면요.
무한적아로 다시 돌아가서요.
원투 펀치 파트가 있는데요.
봤니 뜨겁고 터질듯한 세계
[무한적아 Limitless 칼로리 소모 ① 원투펀치]
재현 씨 파트 중에 이게 있어요.
자유로운 우리를 봐.
자유로워.
자유로운 우리를 봐 자유로워
백번 들어도 뭔 소린지 모르겠음, 박을 먹는 나를 봐, 밥을 먹어.
그래 재현아, 자유로워 보인다.
의아해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원래 가사) 자유로운 우리를 봐
자유로워
밥을 먹는 우리를 봐
밥을 먹어
[맞는 말인데 뭔가 이상한 화법]
그럼 밥을 머는 우리를 봐 밥을 먹어
한 소절만 부탁드릴게요.
5, 6, 7, 8
밥을 먹는 우리를 봐
밥을 먹어
밥 먹을 때 들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동요 같다, 동요.
한 시간 루프로 해가지고 만들어주세요.
밥을 먹는 우리를 봐.
[구독 좋아요]
400kcal
[급찐급빠 - 400kcal 영웅 Kick It]
New thangs
누 뗄~라!
축제
들어 축배
[K팝, 美 시장 질주... NCT 127도 '빌보드 200' 5위]
['NCT127' 빌보드 '아티스트 100' 2위]
TOP 앨범 세일즈
TOP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앨범
테이스트 메이커 앨범
네 개 차트 1위
Woow
컴 온~
[정말 대단한 사람들 NCT 127]
여기서의 첫 번재 칼로리 소모 포인트는요.
뿌꾸뿌꾸빵빵
[영웅 Kick It 칼로리 소모 ① 강렬한 인트로]
이걸 다 써오셨더라고요.
아시죠? 이런 거
다 읽어보셨죠?
뭐예요?
뿌꾸뿌꾸빵빵뿌꾸뿌꾸빵빵뿌꾸빠따젤륫
젤륫뿌꾸x2
좋아서 쓰신 것 같은데요.
노래 들으시면서 진짜로
자판을 아예 안 봤을 거예요.
[노룩타자]
(심취) 들으면서
아 진짜로오~
Bruce Leex2
여기서 태용 씨가 스악 나오면서
이것 또 돌리는 걸로 바꾸셨잖아요.
태용 씨가 요렇게
[태용이 직접 수정한 손가락 안무]
이거 춤 쉬워보이길래 춰봤는데
경계하는 사마귀
경계하는 사마귀가 되더라.
[경계하는 사마귀가 될 수도 있는 춤]
안무를 따라하는 사마귀를 따라하는 원곡자]
[따라추면 사마귀가 되는 춤사위]
이게 그 쉬운 춤이 아니에요.
두 번째 소모 포인트로 바로 넘어갈게요.
바로 이 코 쓱! 우리 쟤니 씨.
Bruce Lee~!
[영웅 Kick It 칼로리 소모 ② 브루스리 빙의하기]
이 복근은요, 사실
서사가 있습니다.
이때 생각나세요?
[샴페인을 마시는]
[무드있쟈니..]
어떤 분이 망상을 하시더라고요.
나와 결혼식 후 피로연 자리에서 찍은 그 영상 핫핫 쑥쓰럽다.
이 티저를 보고
많은 분들이 망상을 (하셨어요.)
나 결혼했었구나.
쑥스럽다.
아 쑥쓰러워.
JOHNNY~!
You Funny~!
[구독 좋아요]
세 번째 칼로리 소모 포인트는요.
바로 우리 도영 씨의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영웅 Kick It 칼로리 소모 ③ 도영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태용 씨가
굉장히 좋아하신다고 들었어요.
왼솔레이션을
진짜 저는 그게 도영이만의
약간 스웩이라고 생각합니다.
태용 씨가 생각하는 원래 아이솔레이션은 뭐죠?
제 건 원래가 아닌가요?
이게 갔으면
돌아와야 되는데
도영이는 돌아오는 기능이 아직 없어요.
[전매특허 도영 왼솔레이션]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도영 씨의
팬싸 일화를 하나 가져와 봤어요.
도영 씨한테
도영아 누나 2행시 지었는데 운 띄워줘 했어요.
누: 누가 세상에서 제일 귀엽고 사랑스럽게?
나! 해야 하는 거잖아요.
그거를 듣고 싶어서 팬분이
고민해서 갔을 거 아니에요.
근데 도영 씨가
[탄식]
에이 이거 누 하면 내가 나 하는 거죠?
[끄흑]
[안타까움]
아유 이런~
그런데 이걸 똑같은 분이
정우 씨한테 했어요.
정우야.
누!
누: 누가 세상에서 제일 귀엽고 사랑스럽게?
나.
[역시]
아~ 그랬어요.
그러니까 팬분이 원하던 그대로 한 거죠.
더한 건 뭔 줄 아세요?
재현 씨가 글쎄
[기대되는 발렌타인 보이의 대답]
재현아 누나 이행시 운 띄워줘.
누!
누: 누가 세상에서 제일 귀엽고 사랑스럽게?
설마
무려 잠깐
아 진짜 궁금해.
너!
[발렌타인 보이의 기습 공격에 뒤집어진 촬영장]
누너!
[Good Job Valentine Boy..]
누너?
[셀프박수]
누너 너무 예뻐~
[쉽게 가시지 않는 열기]
도영 씨
이거 누 하면 내가 나 하려고
[자꾸 떠오르는 과거의 나]
재현 씨
너!
너어~
[빵야]
(그리고) 일본 팬미팅에서 어떤 말씀을 하셨나면요.
저 같은 남자는
저밖에 없으니까
[하압] 저만 좋아하세요.
뿌이뿌이뿌이
[Goodjob 발렌타인 보이~]
ice ice
skir skir
뿌뿌뿌뿌~이
[발렌타인 보이에 두 손 다 든 재재]
어떻게 이런 멘트들을 생각해 내시는지
FOXY BOY
대면 팬싸 기다려!
내가 어떻게 하는지 보여줄게.
자 그럼 만회의 기회 드릴게요.
문특으로 가능하세요?
문태일
특!
특별하다, 너.
[갑자기 태일이 된 재재]
[긁적]
아 문특 너무 어렵다.
문특으로 한번 해볼까요?
[도전장을 내미는 발렌타인 보이]
뭐야, 생각하고 있었어.
운 바로 띄워주세요.
오케이 렛츠고x2.
하나 둘 셋
문!
문태일
[또 나야?]
하나 둘 셋
특!
특별히 너만 사랑한다.
[심쿵]
도영 씨 도Zero 씨
졌어요x2 지금
또 졌잖아.
너 특별하다에서 끝이었는데
특별히 너만 사랑한다까지
(여유) 후우우~
[구독 좋아요]
마지막입니다.
바로 마크 씨의
musul dance break scene
[영웅 Kick It 칼로리 소모 ④ 마크 무술 댄스 브레이크]
17 대 1
근데 진짜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게
마크는 이거 진짜 대충 해도
우리 때문에 멋있는 거라고
진짜 내가 이야기하고 싶어요.
[음소거 웃음]
우리가 정말
인정x2
오 냉철하다, 냉철해.
때리실 때 마크 씨 약간
지금 좀 쩔었는데? 이런 생각 안 하셨어요?
얘 확실히 생각해요, 가끔씩.
와다 할 때 그 생각 할 것 같아.
쩔었다.
쩔었다.
쩔게 해보자!
약간 이게 있어요.
이입하는 거죠, 거기 들어가서
날라차기까지 해주시면서
칼로리 소모 폭탄을 마무리해 주십니다.
[짝짝짝]
고생하셨습니다.
아니요, 이제 예습해야 돼요, 여러분.
이제 시작이야.
예습코너는 저희가 특별히
우리 파이트 저지
태용 씨가 있잖아요.
스트릿 신곡 파이터를
스트릿 신곡 파이터로 여러분들이
신곡 홍보 파이트를 해주셔야 돼요.
오케이.X2
누가 더 잘하냐, 그거를 파이트 저지
우리 태용 씨가
[기대]
소감이 선물인 거죠?
(선물로) 소감 원샷.
나 진짜 원샷 원해.
재밌겠다.
한번 그러면
스트릿 신곡 파이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추석 특집 풍성한 분량 / 곧이어 스트릿 신곡 파이터가 공개됩니다.]
[신문명을 전파하라! 구독 & 좋아요 @문명특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