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LA 브이로그ㅣ비의 할리우드 맛집 투어 (w.잭슨)ㅣ타코 먹방🌮ㅣ먹고 운동하고 왓츠인마이백ㅣ시즌비시즌2 EP.7
꾸러기들 안녕?
여긴 공항이야.
[(깡주 혼자 공항에..?)]
오늘은 처음으로 하는 브이로그입니다.
비의 LA 브이로그.
[브이로그스러운 브금]
[깡주도]
[편집자도]
[처음 해보는]
[V-log 도전기 / (두근)]
[(과연 비 혼자 잘 찍어왔을지..)]
[(엔딩부터 깝니다)]
[(바야흐로 LA에서 돌아오는 날)]
[(우리 애 찾는 제작진) / 시즌비시즌 정지훈님]
[우리 애]
[돌아왔구나 비태식이]
[(수치플)]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아니 근데 웬일들이에요 여기까지?
가실 때 미국 그림 이쁘데 담아오신다 그래서
카메라 드렸잖아요.
[(자신 있어)] 나 진짜 거짓말 아니라 최선을 다했어요.
내가 봤을 때 한 10분은 나올 거 같아.
[(지금 공개합니다)]
저는 지금
대략 한 2년 만에
저희 회사 미팅 때문에
이제 출국을 하게 됩니다.
아무튼 이제 출발하게 되니까요.
뿅!
[(어딘가 수상한 앵글..?)]
[주작 냄새가 솔솔 난다] - 나 가는 거 빠이빠이 하는 것만, 뭔지 알지? - 네.
잘 다녀오겠습니다.
[(다시 돌아오는 중)]
잘 찍었겠지?
[주작 시즌]
LA 가는 비행기를 탔습니다.
근데 진짜 사람이 없어요.
[(코로나로 한적한 비행기ㅠ)]
[(그래도 힘차게 출발해봅니다)]
네 지금은 식사 시간입니다.
전 스테이크를 주문했고요.
[오랜만에 보는 기내식]
[(한입 해봅니다)]
[(와-앙)]
[(만족) / 진실의 눈]
기내식이 발전했네.
[(그렇게 먹고)]
[(마시고)]
[(후식까지 때리다보면..)]
[(드디어 LA가 보입니다)]
네 지금 미국에 도착했고요.
거의 뭐 한 여섯 시간?
네 잔 것 같습니다.
비행기 안에서도 계속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어우 그게 좀 쉽진 않네요.
'LA 국제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비행기가 완전히 멈춘 후'
'좌석벨트 표시등이 꺼질 때까지'
'자리에 앉아서 기다려주십시오'
[(카메라 OFF)]
[(카메라 다시 ON)]
드디어 LA 첫날이 밝았습니다.
[Los Angeles 도착 / 인서트 없어서 무료 소스 갖다 씀]
지금 해가 저물..
[(유사 인서트)] 선셋이죠.
[(도착하자마자 가는 곳은?)] 지금은 여러분들에게 보여줄
제가 또 이 음식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타코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LA 오면 꼭 이 집을 안 갈 수가 없죠.
사실은 저도 처음입니다(?)
요새 LA 치안이 굉장히 무서워졌다고 해요.
그래서 갖고 있던 시계와
모든 잡동사니를 다 뺐습니다.
[(반짝 반짝)] 지금 지갑도 못 갖고 들어갈 것 같아서
[(금목걸이 압수)] 지금 목걸이를 풀고 있죠?
[쫄?]
씁 목걸이도 안 된다 라고 얘길 해서
어머x2
[좋아 자연스러웠어]
[(도착한 이 곳은 바로..)]
킹타코.
여기가 전통적인.
[(과연 무시무시하다는 분위기는?)]
[겁나 평화]
그래도 뭐 안전하신 분들 많은 것 같습니다.
아 참고로
지금 현재 LA는 마스크가 자율화입니다.
[LA 특) 마스크 안 써도 됨] 써도 되고, 안 써도 되고.
[(주문하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어?
[LA 특) 미드에서 본 그거 있음]
이거 그냥 BGM으로 쓰면 될 것 같은데
[저작권 걸려서 이거 넣음]
뮤직비디오 한 편 찍어보겠습니다.
[(카메라 무빙 무엇?)]
어욱 그만.
[컷]
[(손님 음식 나왔습니다)]
일해주시는 분들이 굉장히 무뚝뚝해요.
지금 팁을 #20나 드렸는데
[(섭서비)] 타코 먹으면서 $20 드리는 거는 몸과 마음을 다 줬다는 거죠 제가.
[LA 특) 타코집 직원이 제일 무서움] 할아버지가 좀 화가 많으세요, 여기 주인님이.
[(이제 먹방 ★트입니다)]
끝내주죠 비주얼? 나초입니다.
퀘사디아.
타코예요.
[(부리또) (부리또22)]
보여드려야겠다.
[(나초부터 갑니다)]
[(과연 그 맛은?)]
돼지고기 냄새가 되게 나는데
근데 그게 별미예요.
그리고 또 나초를 연약하게 먹으면 안 됩니다.
바로 들어서 그냥
[지훈이 형 상남자였네 / (아그작) (아그작) (아그작)]
아그작 아그작!
내 몸에 소금이 어떤
염분이 저장된다는 그런 느낌을 받으셔도
[(그런 느낌 형만 받아..)]
[(퀘사디아도 강하게 한 입)] 난 연약하게 먹지 않아.
[(타코도 피클 얹어서)]
[(강하게 한 입)]
[극락 좌표]
[(마지막 한 입 남았습니다)] 야 이거 이거..
오늘 이거 먹으면
유산소 한 두 시간 뛰어야죠.
이거는 그냥 바로 감옥행입니다 감옥행.
덤벨 들고 감옥 가야 돼요.
[(3시간 후)]
[(이 곳은..?)]
[웰컴 감옥]
[칼로리 박살 나는 소리]
[타코 박살 나는 소리]
[(타코 찌꺼기까지 박살낼 기세)]
프레스 12개
이두 10개
복근 20개
그다음에 스쿼트 12개
스파이더맨 푸쉬업 좌우 각 5개씩
덤벨(헉헉)
아 덤벨이 아니지(헉)
아무튼(허억)
어우 기억도 안 나.
[(다시 보기 아닙니다)]
[(한 세트 반복 중인 겁니다)]
[씁 하 씁 하]
여러분들은(헉헉)
두통을 느끼실 겁니다(헉)
근데 이걸 어떡해.
이겨내야지.
[찐광기] 너무 좋아.. 아이 좋아..
[(그만해..)]
[(이러다 다 죽어..!)] 너 죽고!
[누굴 자꾸 죽이는 사운드] 나 죽자! 나 죽자! 나 죽자!
[(빨리 감기) / 진짜 안 쉬고 운동 다 하는지 궁금한 사람 있으면 무편집본 공개 가능]
[(그런데..)]
[(50분째 오디오는 숨소리뿐..)]
[흡사 화장실에서 힘주는 asmr]
[(쾌변)]
[살은 나만 찌지]
[(다음 날 호텔 엘베 앞)]
어 오늘은
정말 고대하고 기다리던
네 제가 먹고 싶었던
[(드디어 지방질 수혈 갑니까?)]
[(응 안 가)] 쌀국수를 먹으러 갈 겁니다.
이 쌀국수를
[(봉 : 형 미국에서 쌀국수요?)] 왜 먹느냐
[(봉 : 형 굳이요?)] 굳이 아침부터.
[(소름끼치게 제작진 마음입니다)]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실 텐데
그만큼 먹을만한 가치가 있는
그런 쌀국수입니다.
자꾸 이렇게 먹는 모습만
[엘베 띵] 보여줘서
[잠시 대기]
네 아무튼 그러면 출발해보겠습니다.
봉봉이..
[(메뉴는 쌀국수지만..)]
[(미국 맞습니다) / (미국 하늘) (미국 야자수)]
[(쌀국수 식당 'LA 어딘가')]
네 지금 레스토랑에 들어왔습니다.
잠깐 분위기를 좀 보여드리면
[(북-적)]
식사하시는 분들이 엄청 많으셔서
제ㄱ
[(유리 접시 소리1)] 일단
음식
[(따르르르르르-르르르릉)] 을
[혼란하다 혼란해..]
[(게다가..)]
??게스트 출연 시켜줘.
[(게스트도 있습니다?)]
아침 먹는데
굳이
굳이 출연 안 해도 되는데
[잭슨] 안녕하세요 꾸러기들.
이렇게 하는 거예요?
아 꾸러기들.
꾸레..꾸레기들 안녕하세요.
[(구 JYP) (현 써브라임)] 같은 핏줄이죠.
[(그럼 먹방 시작합니다)] 어쨌든 저희는 배고프니까 먹어보겠습니다.
[(에그롤 쌈)]
[(제작진도 모름)]
[메인 쌀국수]
[(에그롤 쌈부터 갑니다)]
[(인서트 한번 보여주고)]
[(소스 꾸욱)]
[(소스) (소스) (소스)]
[(그대로 한 입 합니다)]
[(코-찡)]
[(한 번 더-찡)]
[(환장적인 소스와의 조화)]
[(맛 평가는 과연?)]
[(눈 보호)] 중식이랑 베트남 음식이랑 좀 섞였어요.
아우 너무 부담스럽다.
[(먹고 먹고 또 먹고)]
[(계속 먹는 중입니다)]
[이야 여기 맛집이네]
[(그렇게 말 없는 먹방이 이어지..)]
[(뚝)]
[(응? 갑자기 호텔?)] ..네.
너무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갑자기 사과부터 박아?)]
[싸늘하다..]
제가 모르고 배터리를 안 갖고 나가서
배터리를 그만
배터리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충전기 아무도 안 줬어?;;)]
근데 그때
충전기를 찾았습니다.
[정말 다행이다 이제 시작이지~!]
근데 오늘이
바로 가기 전날이에요.
[형님 미국 일정은 잘 마무리 하셨어요?? 촬영도 잘 하셨죠?]
[일봉아 내가 찍긴 찍었는데 찍다가 카메라 배터리 나가서 방송 나갈 게 없을 거 같은데..]
[저희 그럼 결방이에요 ㅜㅜ]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오늘 일단
[후니의 인마이백 / (분량쥐어짜기 코너 1.)] 여러 가지 소개를 해드리자면
시차 적응하려고
수면 유도제를 샀는데
아이 그리고 집에서 가끔씩
강력접착제를 써야할 때가 있습니다.
아이 접착제를 샀는데
여기 진영이 형?이 계시네요.
[(이 발언은 제작진과 무관합니다)]
죄송해요 진영이 형.
[후니와 같이 짐 싸요 / (분량 쥐어까지 코너 2.)]
[짐 싸면서 혼자 궁시렁 궁시렁]
근데 나 대체 무슨 이야기하고 있는 거지.
[(아무 말이나 분량 채워봅니다ㅜ)]
분명히 이거 편집하면서
우리 피디들은 저를 욕하겠죠.
[정답]
뭐 짐 싸면서 할 말이 그렇게 없어요.
말해봤자 다 잘릴까 봐.
[(그렇게 LA 일정 마무리)]
[(한국 와서 변명 중입니다)] 잭슨이랑 찍다가 배터리를 내가 충전을 안 해갔네?
아이 거 배터리 충전하는 법을 알려줘야지.
아니 제가 배터리 한
네 개 드렸는데 그럴까 봐
[마지막에 급마무리] - 나 아무튼 최선을 다 했어요! - 헐리우드 소스로 편집을 한번 해볼게요.
알겠습니다.
[(후니 집 갑니다)] - 빠이~ - 형님 들어가세요!
이게 육아하셔야죠.
야이C
[시즌비시즌]
그..우리 다음에 뭐 찍어 시즌비시즌?
저희도 비행기 한번 타보면 어때요?
아잇 전혀.
제주도라도x2
제주도.......?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