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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한국어 2급 [Cyber University of Korea], [바른 한국어 2급] 14-2 무역회사에 취직을 할까 해요.

Intermedio 1 di coreano lesson to practic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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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한국어 2급] 14-2 무역회사에 취직을 할까 해요.

무역회사에 취직을 할까 해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무역회사에 취직을 할까 해요. '를 공부하겠습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서 오늘의 주제도 계획인데요.

이번 시간에는 미래 계획 말하기를 공부할 거예요.

그래서 어휘에서는 계획 관련 어휘와 표현을 공부하고,

문법은 ‘을까 해요', ‘아무 N도'를 공부하겠습니다. 이 과를 공부한 다음에 여러분은 한국어로 미래 계획을 말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럼 오늘도 재미있게 공부해 볼까요?

자, 먼저 대화를 들어 보세요.

오늘은 준수의 할아버지 제사라서 친척들이 모두 모였는데요.

준수와 고모도 오랜만에 만나서 이야기를 합니다.

두 사람은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

한 번 들어 보세요.

네, 잘 들었어요?

고모와 준수는 무슨 이야기를 해요?

네, 준수가 곧 졸업을 하는데,

졸업 후에 무엇을 할지,

계획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지요?

준수는 졸업 후에 무엇을 한다고 해요?

내용을 더 자세히 알아보기 전에 먼저 대화에 나온 어휘와 문법부터 공부해 볼까요?

먼저 어휘입니다.

따라 읽어 보세요.

졸업

준수는 대학교 4년을 다 다녔어요.

대학교 공부가 모두 끝났어요.

무엇을 해요?

네, ‘졸업'을 해요. 고모가 준수에게 물어봐요.

“졸업을 언제 해?”

준수가 대답해요.

“저는 2월에 졸업해요.”

다음 어휘입니다.

따라 읽어 보세요.

우선

‘우선'은 다른 일보다 ‘먼저'라는 뜻이에요. 저는 친구들과 다른 일을 하기 전에 이것부터 먼저 하고 싶어요.

그래서 친구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우선 이것부터 하자.”

졸업하고 뭐 할 거예요?

다른 일을 하기 전에 가장 먼저 취직할 곳을 알아볼 거예요.

“졸업하고 우선 취직할 곳을 알아볼 거예요.”

다음 어휘입니다.

따라 읽어 보세요.

무역회사

‘무역'은 나라와 나라 사이에, 또는 한 지방에서 다른 지방에

물건을 사고 파는 일을 말해요.

‘무역 회사'는 이런 무역 일을 하는 회사예요. 저는 “무역 회사 일에 관심이 있어요.”

그래서 “무역 회사에 취직했어요.”

따라 읽어 보세요.

결정해요

‘결정해요'는 무엇을 하기로 분명하게 정하는 것을 말해요. 세상에는 많은 직업이 있지요?

저는 이 중에서 무슨 일을 할지 확실히 정했어요.

“직업을 결정했어요.”

여러분, 살면서 많은 결정을 해야 하는데,

특히, 미래를 결정해야 하는 일이 어렵지요?

“제 미래를 결정해야 하는 일이 어려워요.”

다음 어휘입니다.

따라 읽어 보세요.

걱정해요

나쁜 일이 있으면 어떡하지요?

마음이 편하지 않아요. 불안해요.

“걱정해요”

친구가 너무 걱정을 많이 해요.

왜 그렇게 걱정을 할까요?

그래서 친구에게 물어봅니다.

“무슨 일인데 그렇게 걱정해요?”

친구가 걱정하는 이유를 말해줬는데

제 생각에는 그렇게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친구에게 말합니다.

“그렇게 걱정할 일은 아니에요.”

걱정하지 마세요.

따라 읽어 보세요.

다 잘 될 거야

제 친구는 미래에 대한 걱정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제가 친구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다 잘 될 거야. 힘내.”

“파이팅! 다 잘 될 거야.”

이렇게 ‘다 잘 될 거야. '는 미래에 좋은 일들이 많을 거니까 또는 미래의 일들이 좋게 될 거니까 걱정하지 말라는 뜻이에요.

여러분, 다 잘 될 거예요. 힘내세요!

그럼 이제 배운 어휘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볼까요?

대학교 4년 동안 해야 하는 공부가 모두 끝났어요.

그럼 이제 무엇을 해요?

네, ‘졸업' 다른 일보다 가장 먼저라는 뜻이에요.

뭐지요?

네, ‘우선' 지방에서 다른 지방에,

나라에서 다른 나라에

물건을 사고파는 일을 하는 회사예요.

무슨 회사예요?

맞아요. ‘무역 회사' 나쁜 일이 있으면 어떡하죠?

마음이 편하지 않아요. 불안해요.

무엇을 해요?

네, ‘걱정해요' 이렇게 걱정하는 친구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하면서

어떻게 말해 줄 수 있어요?

네, ‘다 잘 될 거야' 잘 하셨어요!

이제 대화를 같이 한 번 보지요.

오늘은 준수의 할아버지 제사라서 친척들이 모두 모였어요.

그리고 고모와 준수도 오랜만에 만나서 이야기를 합니다.

고모가 준수에게 질문해요.

“이제 곧 졸업이지?”

준수가 대답해요.

“네, 2월에 졸업해요.”

네, 준수는 2월에 졸업해요. 곧 졸업해요.

그래서 고모가 준수에게 또 물어봅니다.

“졸업하고 뭐 할 거야?”

여러분 준수는 졸업 후에 뭐 할 거예요?

네, 준수는 “취직 준비 중이에요.”

아직 취직을 준비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선 무역 회사에 취직을 할까 해요. 아직 아무 것도 결정하지 못했어요.”

네, 준수는 우선 무역 회사에 취직을 할 생각은 있는데,

아직 결정하지는 못했지요? 어때요?

준수는 아마 걱정이 많을 것 같아요. 그래서 고모가 준수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 다 잘 될 거야.”

네, 고모는 준수에게 힘을 주네요. 그래서 준수가 이렇게 말해요.

“네, 고맙습니다.”

어때요?

준수는 아직 아무 것도 결정하지 못했지만 오늘 고모의 말을 듣고 힘이 많이 나겠지요?

좋습니다. 그럼 이제 대화 속 문법을 같이 공부해 볼까요?

첫 번째 문법입니다.

‘-(으)ㄹ까 해요' 문장을 같이 봐요.

“우선 무역 회사에 취직을 할까 해요.”

여러분, 준수는 졸업 후에 무엇을 할지 아직 결정하지 못 했지요?

그런데 우선 무역 회사에 취직을 할 생각이 있어요. 마음이 있어요.

그러면, ‘을까 해요'를 사용해서, “우선 무역 회사에 취직을 할까 해요.”라고 말합니다.

이렇게 ‘을까 해요'는 100% 확실하지는 않지만,

그 행동을 할 생각이나 마음이 있을 때 사용해요.

문장을 같이 읽어 볼까요?

“우선 무역 회사에 취직을 할까 해요.”

잘 하셨어요.

그럼 문장을 하나 더 보지요.

“이번 주말에는 책을 읽을까 해요.”

친구가 저에게 물어봤어요.

“이번 주말에 무엇을 할 거예요?”

저는 아직 확실한 계획은 없지만,

이번 주말에는 책을 읽을 생각이 있어요. 책을 읽을 마음이 있어요.

그러면, ‘을까 해요'를 사용해서, “이번 주말에는 책을 읽을까 해요.”라고 말합니다.

같이 읽어 볼까요?

“이번 주말에는 책을 읽을까 해요.”

잘 하셨어요.

‘을까 해요'는 동작동사와 같이 쓰는데요. ‘하다'처럼 동작동사에 받침이 없으면 뒤에 받침‘ㄹ까 해요'가 옵니다. 그래서 ‘하다'는 ‘할까 해요'가 돼요. 그런데 ‘읽다'는 어때요? 받침이 있지요? 그러면 뒤에 ‘을까 해요'가 와서 ‘읽을까 해요'가 돼요. 따라해 보세요.

하다, 할까 해요

읽다, 읽을까 해요

잘 하셨어요.

그럼 이제 두 번째 문법도 같이 공부해요.

두 번째 문법입니다.

‘아무 N도' 문장을 같이 봐요.

“아직 아무 것도 결정하지 못 했어요.”

여러분, 준수는 졸업 후에 무엇을 할지 정했어요?

아니요, 결정하지 못 했어요.

그런데 정말 하나도, 전혀 결정하지 못 했어요.

그러면 ‘아무 N도'를 사용해서, “아직 아무 것도 결정하지 못 했어요.”라고 말합니다.

이렇게 ‘아무 N도'는 ‘하나도/전혀/못 하다/안 하다/모르다/없다'라는 뜻을 나타내요. 그리고 이렇게 ‘명사'자리에는 음식, 문제, 계획처럼 구체적인 명사를 쓸 수도 있지만 이렇게 ‘것'을 사용해서 여러 가지를 말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또 이렇게 아무 N도 뒤에는 ‘못'처럼 부정어를 사용합니다. 문장을 같이 읽어 볼까요?

“아직 아무 것도 결정하지 못했어요.”

잘 하셨어요.

그럼 이제 문장을 하나 더 보지요.

“아무 문제도 없어요.”

회사 동료가 저에게 물어봤어요.

“무슨 문제 있어요?”

그런데 저는 아무 문제 없어요. 문제가 전혀 없어요. 하나도 없어요.

그러면, ‘아무 N도'를 사용하는데요. 이때 이 N자리에 ‘문제'를 사용해서 “아무 문제도 없어요.”라고 말합니다. 같이 읽어 볼까요?

“아무 문제도 없어요.”

잘 하셨어요.

다시 한 번 보지요.

‘아무 N도'는 먼저 ‘아무' 뒤에 ‘것', ‘문제'처럼 명사가 오고 이 명사 뒤에 ‘도'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아무 것도' ‘아무 문제도'라고 말해요. 그리고 이렇게 ‘아무 N도' 뒤에는 ‘못', ‘없어요'처럼 부정어를 사용해요. 따라해 보세요.

‘아무 것도' ‘아무 문제도' 잘 하셨어요.

그럼 이제 마슬기 씨와 함께 오늘의 대화를 연습해 보세요.

교사: 지금부터는 마슬기 씨와 함께 오늘의 대화를 연습해 보겠습니다. 슬기 씨, 안녕하세요?

학생: 네, 선생님, 안녕하세요?

교사: 네, 슬기 씨, 이제 곧 한국어 2급 공부가 끝나는데요.

슬기 씨는 한국어 2급이 끝나면 뭐 할 거예요?

학생: 음…. 저는 한국에서 더 공부하고 싶어서요.

우선 3급을 계속 공부할까 해요. 그런데 일해야 할 수도 있어서 아직 잘 모르겠어요.

교사: 아, 그렇군요. 저는 슬기 씨가 계속 한국어를 공부했으면 좋겠어요.

그럼 슬기 씨, 이제 오늘의 대화를 같이 연습해 볼까요?

학생: 네!

좋아요.

교사: 여러분도 마슬기 씨와 함께 오늘의 대화를 듣고 따라 읽으세요.

교사: 와, 슬기씨 잘 하셨어요.

학생: 네, 감사합니다. 선생님.

교사: 네, 그럼 이번에는 우리가 대화 속 주인공이 되어서 연습해 볼까요?

학생: 네, 좋아요.

교사: 네, 저는 고모, 슬기 씨는 준수가 되어서 연습해 봐요. 학생: 네!

교사: 와, 슬기 씨, 잘 하셨어요.

학생: 네, 감사합니다. 선생님.

그런데 ‘을까 해요'와 ‘으려고 해요'가 어떻게 달라요? 교사: 아, ‘을까 해요'와 ‘으려고 해요'는 모두 미래의 계획이나 의도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는데요. ‘으려고 해요'는 정말 할 의도, 계획이 있을 때 보통 사용하고요. ‘을까 해요'는 할 마음이나 생각은 있는데 정말 할 지 안 할 지 아직 정하지 못했을 때 사용할 수 있어요. 학생: 아, 네. 이제 알겠어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교사: 네, 좋습니다. 그럼 이제 오늘의 대화를 다시 한 번 들어 볼까요? 학생: 네.

교사: 지금부터는 베카타 씨와 함께 말하기, 듣기 연습을 해 보지요. 베카타 씨, 안녕하세요?

학생: 네, 안녕하세요?

교사: 네, 베카타 씨는 한국어 2급 수업이 끝나면 뭐 할 거예요?

학생: 저는 바다 여행을 좋아하니까요. 정동진에 갈까 해요.

교사: 아, 정동진이요? 정동진은 해돋이가 아름답기로 유명하잖아요.

학생: 네, 정동진에 가면 사진도 많이 찍고 회도 많이 먹을까 해요.

교사: 우와, 좋네요. 그럼 베카타 씨. 정동진에 가게 되면 사진 많이 찍어서 저도 보여주세요. 학생: 네.

교사: 그럼 이제 우리 말하기 연습부터 해 볼까요? 학생: 네!

교사: 여러분도 베카타 씨와 함께 말하기 연습을 해 보세요.

교사 : 먼저, ‘을까 해요'를 사용해서 말해 보세요. 학생: 네!

교사: 조영선 씨가 김유미 씨에게 질문해요. “이번 연휴에 뭐 할 거예요?”

김유미 씨는 100% 확실하지는 않지만 ‘집 정리를 하다', 집 정리를 할 생각이 있어요. 그럼 어떻게 말할까요?

학생: 오랜만에 집 정리를 할까 해요.

교사: 네, 맞아요. “오랜만에 집 정리를 할까 해요.” 잘 하셨어요.

교사 : 이번에도 ‘을까 해요'를 사용해서 말해 보세요. 학생: 네!

교사: 이재훈 씨가 김과장에게 질문해요. “사고 싶은 차를 골랐어요?”

김과장은 아직 100% 확실하지는 않지만 ‘작은 차를 사다', 작은 차를 살 마음이 있어요. 그럼 어떻게 말하지요?

학생: 네, 작은 차를 살까 해요.

교사: 네, 맞아요. “작은 차를 살까 해요.” 잘 하셨어요.

교사: 이번에는 ‘아무 N도'를 사용해서 말해 보세요. 학생: 네.

교사: 이재훈 씨가 김과장에게 질문해요. “회의 준비 다 했어요?”

그런데 어때요? 김과장은 회의 준비를 아직 못 했어요.

하나도 못 했어요. 그럼 어떻게 말할까요?

학생: 아니요, 아직 아무 것도 준비 못 했어요.

교사: 네, 그렇지요. “아직 아무 것도 준비 못 했어요.” 잘 하셨습니다.

교사: 이번에도 ‘아무 N도'를 사용해서 말해 보세요. 학생: 네.

교사: 이재훈 씨가 김유미 씨에게 질문해요. “걱정이 있어요?”

그런데 어때요? 김유미 씨는 걱정이 없어요. 조금도 없어요. 그럼 어떻게 말할까요?

학생: 아니요, 아무 걱정도 없어요.

교사: 네, 그렇지요. “아무 걱정도 없어요.” 잘 하셨습니다.

교사: 이번에는 듣기 연습을 할 거예요.

오늘은 준수의 외할아버지 제사라서 친척들이 모두 모였는데요.

오랜만에 준수와 사촌 형 인우도 만나서 이야기를 합니다.

두 사람은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

한 번 들어 보세요.

학생: 네.

교사: 잘 들었어요? 학생: 네!

교사: 좋아요. 그럼 문제를 같이 풀어 봐요. 학생: 네.

교사: 1번 두 사람은 누구 이야기를 합니까?

혜진이의 여자 친구, 지민이의 여자 친구, 준수의 여자 친구, 인우의 여자 친구

학생: 준수의 여자 친구요.

교사: 네, 그렇지요. 준수의 여자친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지요? 학생: 네.

교사: 잘 하셨어요.

교사: 그럼 다음 2번. 들은 내용과 같으면 O, 다르면 X 하십시오. 학생: 네!

교사: ‘준수의 가족들은 준수의 여자 친구를 알고 있습니다.' 어때요?

학생: 들은 내용과 달라요. 준수는 만나고 있는 사람은 있는데, 아직 집에는 이야기 안 했어요.

교사: 네, 그렇지요? 잘 하셨어요.

그럼 다음, ‘준수는 다음에 여자 친구와 같이 형을 만납니다.' 어때요?

학생: 이건 같아요. 준수가 형에게 다음에 여자 친구와 함께 한번 만나자고 했어요.

교사: 네, 그렇지요. 베카타 씨, 오늘도 아주 잘 하셨어요! 학생: 감사합니다!

교사: 네, 그럼 이제 어휘플러스로 가서 계획 관련 어휘와 표현을 배워봅시다.

어휘 플러스입니다!

오늘은 계획 관련 어휘와 표현을 배워 봅시다.

취업하다

직업을 얻어서 회사에 들어가요.

취업해요.

저는 큰 회사에 들어갔어요.

‘대기업에 취업했어요.' 취직하다

'취직하다'는 '취업하다'와 같은 말이에요. 직업을 얻어서 회사에 들어가요.

취직해요.

그런데

‘요즘 대학생들은 취직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취직 준비를 하다

여러분, 취직을 하려면 준비를 해야 하지요?

영어 공부도 하고, 신문도 읽고, 인턴으로 일도 하고...

요즘 대학생들은 취직하기가 어려워서

요즘 ‘학생들은 취직 준비를 일찍부터 합니다.' 외국어 실력

‘외국어'는 다른 나라의 말이고, ‘실력'은 어떤 것을 잘하는 걸 말해요. 요즘은 취업할 때 ‘외국어 실력'이 꼭 필요해요. ‘취업할 때 외국어 실력이 중요합니다.' 자격증이 있다

여러분은 한자를 잘 알아요?

영어를 잘 해요?

컴퓨터를 잘 해요?

잘한다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알려 줘요?

다른 사람이 이것을 어떻게 믿어요?

네, 시험을 봐서 자격증이 있으면

한자, 영어, 컴퓨터를 정말 잘 하는지 알 수 있지요?

그러니까 ‘하고 싶은 일에 필요한 자격증이 있으면 좋습니다.' 경험이 있다

'경험'은 진짜 해 본 것을 말해요. 많은 것, 다양한 것을 해 보면,

거기에서 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지요?

그러니까 ‘다양한 경험이 많이 있으면 좋습니다.' 이제 이준수와 선생님의 대화를 읽으면서

문장에 말을 넣어 보세요.

준수는 이제 곧 졸업을 해요.

미리 회사에 들어갈 준비를 하려고 하는데요.

그래서 선생님께 말씀드립니다.

선생님, 제가 이제, (무엇)을 하려고 해요?

네, 취직 준비를 하려고 해요.

그런데 뭐부터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이 말을 들은 선생님이 말씀하십니다.

요즘에 취업할 때는 (무엇)이 중요하니까

먼저 외국어 공부를 하세요.

네, 선생님이 외국어 공부를 하라고 하셨지요?

그럼 무엇이 중요해요?

네, 그렇지요. 외국어 실력.

외국어 실력이 중요하니까 먼저 외국어 공부를 하세요.

외국어 시험 점수를 가지고 있어야 해요.

준수가 대답해요.

네, 중국어를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지금 베트남어도 배우고 있어요.

선생님은 외국어 시험 점수를 가지고 있으면 좋다고 했지요?

그래서 준수의 말을 듣고,

(무엇)도 있으면 좋지요. 라고 말씀하시는데요.

여러분, 외국어 시험 점수를 가지려면 무엇이 있어야 해요?

네, 자격증.

자격증도 있으면 좋지요.

이 말을 듣고 준수가 말해요.

자격증이요?

저는 무역 회사에 취직하고 싶은데요...

여러분, 무역 회사는

한 나라에서 다른 나라로 물건을 사고 파는 일을 하는 회사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말씀하십니다.

그럼 해외 (무엇)이 있으면 좋겠네요.

외국에 가 봤어요?

여러분, 외국. 해외지요?

가 봤어요?

이렇게 무엇인가를 해 본 것, 뭐라고 하지요?

네, 경험이지요?

경험이 있으면 좋겠네요.

외국에 가 봤어요?

준수가 대답해요.

많이 가 보지는 않았지만 해외 뉴스와 잡지를 많이 보고 있어요.

잘 하셨습니다!

교사: 마슬기 씨, 베카타 씨, 오늘 수업 잘 들었어요?

마슬기: 네! 오늘도 집에 가서 배운 것을 복습할까 해요.

베카타: 저도요.

교사: 네, 우리 오늘은 미래 계획 말하기를 배웠지요?

베카타: 맞아요. 그래서 계획 관련 어휘와 표현도 공부했어요.

교사: 네, 그리고 문법에서는 무엇을 공부했지요?

마슬기: ‘을까 해요'하고 ‘아무 N도'를 공부했어요. 교사: 네, 맞아요. 어때요?

이제 한국어로 계획을 말할 수 있겠어요? 학생들: 네!

교사: 네, 좋습니다. 그럼 오늘 수업은 여기에서 마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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