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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한국어 2급 [Cyber University of Korea], [바른 한국어 2급] 11-1 다음 달에 결혼한다고 해요.

[바른 한국어 2급] 11-1 다음 달에 결혼한다고 해요.

다음 달에 결혼한다고 해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다음 달에 결혼한다고 해요. '를 공부하겠습니다. 주제는 가족행사인데요.

가족행사 중에서도 특히 결혼식에 대해서 공부할 거예요.

그래서 먼저 어휘에서는 결혼식 관련 어휘와 표현을 공부하고,

문법은 ‘는다고 해요', ‘었/았다고 해요', ‘을 거라고 해요'를 공부하겠습니다. 자, 먼저 대화를 들어 보세요.

오늘 대화에서는 이재훈 씨와 김유미 씨가 거실에서 이야기를 하는데요.

두 사람은 조카 인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조카 인우에 대해서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

한 번 들어 보세요.

잘 들었어요?

두 사람은 조카 인우에 대해서, 무슨 이야기를 했어요?

네, 인우가 다음 달에 결혼한다고 해요.

인우의 신부는 어떤 사람이에요?

내용을 더 자세히 알아보기 전에 먼저 대화에 나온 어휘와 문법부터 공부해 볼까요?

먼저 어휘입니다.

따라 읽어 보세요.

이야기

‘이야기'는 어떤 사실이나 경험, 생각에 관해 다른 사람에게 하는 말이나 글이에요. 친구가 저에게 전화를 해서 ‘이야기'를 말해 주었어요. 저는 “전화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김유미 씨가 조영선 씨와 만나고 집에 돌아왔어요.

이재훈 씨는 김유미 씨와 조영선 씨가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궁금해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물어봐요.

“무슨 이야기를 했어요?”

다음 어휘입니다.

따라 읽어 보세요.

결혼해요

결혼하면 남자와 여자는 부부가 돼요.

“우리 딸이 다음 달에 결혼해요.”

또, 작년에 결혼한 남자와 여자가

다른 사람에게 이 사실을 말해 줍니다.

“저희들 작년에 결혼했어요.”

따라 읽어 보세요.

신부

‘신부'는 결혼하는 여자예요. 결혼하는 날, ‘신부'가 어때요? 네, “신부가 아주 예쁩니다.”

결혼하는 여자는 ‘신부' 결혼하는 남자는 ‘신랑'이에요. 보통 “신부가 신랑보다 어려요.”

다음 어휘입니다.

따라 읽어 보세요.

동창

‘동창'은 같은 학교에서 공부한 사람을 말해요. 신랑과 신부는 같은 대학교에 다녔어요. 대학교 ‘동창'이에요. “신랑과 신부는 대학교 동창이에요.”

저와 친구는 같은 고등학교에 다녔어요.

“우리는 고등학교 동창입니다.”

다음 어휘입니다.

따라 읽어 보세요.

언제 한번

‘언제 한번'은 특별히 정해지지 않은 어느 때를 말해요. 날짜를 정확하게 정하지 않았지만 미래의 일에 대해 약속하거나 초대할 때 사용합니다.

다른 사람을 우리 집에 초대해요.

그런데 초대하는 날짜를 정확히 정하지 않고 말할 때,

“언제 한번 집에 놀러 오세요.”라고 말할 수 있어요.

그럼 듣는 사람도

“언제 한번 갈게요.”라고 대답할 수 있습니다.

이제 배운 어휘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볼까요?

먼저 어떤 사실이나 경험, 생각에 관해 다른 사람에게 하는 말이나 글이에요.

뭐지요?

네, 맞아요. ‘이야기' 다음, 남자와 여자가 부부가 되려면 무엇을 하지요?

네, ‘결혼해요' 결혼하는 여자를 뭐라고 하지요?

네, 맞아요. ‘신부' 그럼, 같은 학교에서 공부한 사람은 뭐라고 해요?

네, 맞아요. ‘동창' 마지막, 특별히 정해지지 않은 어느 때를 말해요.

보통 미래의 일에 대해 약속하거나 초대할 때 사용합니다.

뭐라고 말하지요?

네, ‘언제 한번' 잘 하셨어요!

이제 대화를 같이 한 번 볼까요?

오늘 대화에서는 김유미 씨와 이재훈씨가 거실에서 이야기를 합니다.

두 사람은 조카 인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요.

조카 인우에 대해서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

같이 한 번 보지요.

김유미 씨가 말합니다.

“인우 이야기 들었어요?”

그런데 김유미 씨가 말하는 인우 이야기가 뭐예요? 궁금해요.

그래서 이재훈 씨가 이렇게 물어봅니다.

“인우 이야기요? 무슨 이야기요?”

여러분, 무슨 이야기예요?

네, “인우가 다음 달에 결혼한다고 해요.”

인우의 결혼이야기네요. 그런데 이재훈 씨는 이 이야기를 처음 들었어요.

“그래요?” 그리고 또, 이재훈 씨는 인우의 신부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 합니다.

“신부는 어떤 사람이에요?”

여러분, 신부는 어떤 사람이에요?

네, 신부는 인우의 대학교 동창이에요.

이재훈 씨가 듣고 이야기합니다.

“잘 됐네요. 언제 한번 집으로 초대해요.”

어때요?

이재훈 씨와 김유미 씨는 조카 인우의 결혼 이야기를 아주 반가워하는 것 같지요?

좋습니다. 그럼 이제 대화 속 문법을 같이 살펴볼까요?

첫 번째 문법입니다.

‘는다고 해요' 문장을 같이 보지요.

“인우가 다음 달에 결혼한다고 해요.”

김유미 씨는 오늘 인우가 다음 달에 결혼한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리고 이렇게 들은 이야기를 다시 이재훈 씨에게 말해 줍니다.

이재훈 씨에게 들은 이야기를 전달해요.

그러면, ‘는다고 해요'를 사용해서 “인우가 다음 달에 결혼한다고 해요.”라고 말해요.

같이 읽어 볼까요?

“인우가 다음 달에 결혼한다고 해요.”

잘 하셨어요.

이렇게 ‘는다고 해요'는 들은 이야기 또는 자신이 한 이야기를 다시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때 사용합니다.

문장을 계속해서 볼까요?

“유진이가 김치를 못 먹는다고 해요.”

유진이가 준수에게 말했어요.“저는 김치를 못 먹어요.”

그리고 준수는 유진이에게 들은 이야기를 다시 혜진이에게 전달합니다.

그러면 ‘는다고 해요'를 사용해서, “유진이가 김치를 못 먹는다고 해요.”라고 말해요.

같이 읽어 볼까요?

“유진이가 김치를 못 먹는다고 해요.”

잘 하셨어요.

문장을 계속 보지요.

“신부가 착하다고 해요.”

김유미 씨는 인우의 신부에 대해서 또 다른 이야기를 들었어요.

어떤 이야기요?

네, ‘신부가 착해요. '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리고 이렇게 들은 이야기를 다시 이재훈 씨에게 전달합니다.

그러면, ‘다고 해요'를 사용해서, “신부가 착하다고 해요.”라고 말해요.

같이 읽어 볼까요?

“신부가 착하다고 해요.”

잘하셨어요.

문장을 하나 더 보지요.

“신부가 선생님이라고 해요.”

이번에 들은 이야기는 ‘인우의 신부가 선생님이다. '라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김유미 씨는 이렇게 들은 이야기를 다시 이재훈 씨에게 전달합니다.

그러면, ‘이라고 해요'를 사용해서, “신부가 선생님이라고 해요.”

이렇게 말해요.

같이 읽어 볼까요?

“신부가 선생님이라고 해요.”

잘 하셨어요.

다시 한 번 보지요.

‘는다고 해요'는 ‘결혼하다', ‘먹다'처럼 동작동사와 같이 쓸 수 있는데요. 이렇게 동작동사와 같이 쓸 때는 동작동사에 받침이 없으면

‘ㄴ다고 해요'를 사용해서 ‘결혼하다'는 ‘결혼한다고 해요'가 돼요. 그런데 ‘먹다'는 어때요? 받침이 있지요.

그러면 ‘는다고 해요'를 사용해서 ‘먹다'는 ‘먹는다고 해요'가 돼요. 따라해 보세요.

결혼하다, 결혼한다고 해요

먹다, 먹는다고 해요

잘 하셨어요.

그리고 ‘는다고 해요'는 ‘착하다'처럼 상태동사와도 같이 쓸 수 있는데요. 이렇게 상태동사와 함께 쓸 때는 항상 뒤에 ‘다고 해요'를 씁니다. 그래서 ‘착하다'는 ‘착하다고 해요. '가 돼요. 그리고 또 ‘는다고 해요'는 ‘선생님이다' 처럼 ‘명사+이다'와도 갈이 쓸 수 있는데요. 이 때는 이렇게 명사에 받침이 있으면 뒤에 ‘이라고 해요'를 쓰고, 명사에 받침이 없으면 ‘라고 해요'를 써요. 그런데 선생님은 어때요? 받침이 있지요?

그러니까 뒤에 ‘이라고 해요'가 와서 ‘선생님이라고 해요. '가 돼요. 따라해 보세요.

착하다, 착하다고 해요

선생님이다, 선생님이라고 해요

잘 하셨어요.

그럼 계속해서 문법을 볼까요?

다음 문법입니다.

‘었/았다고 해요' ‘었/았다고 해요'도 ‘는다고 해요'처럼 들은 이야기나 자신이 한 이야기를

다시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때 사용하는데요.

이 때는 그 전달하는 내용이 완료된 사실, 과거의 사실에 대한 것일 때 사용해요.

문장을 계속 볼까요?

“인우는 여자 친구를 학교 동아리에서 처음 만났다고 해요.”

김유미 씨는 ‘인우가 여자 친구를 학교 동아리에서 처음 만났다. '라는 것을 들었어요. 이렇게 들은 이야기를 다시 이재훈 씨에게 전달하는데요.

이때 전달하는 내용이 어때요?

‘처음 만났다'처럼, 과거 사실에 대한 것이지요. 그러면 ‘었/았다고 해요'를 사용해서, “인우는 여자 친구를 학교 동아리에서 처음 만났다고 해요.”라고 말합니다.

같이 읽어 볼까요?

“인우는 여자 친구를 학교 동아리에서 처음 만났다고 해요.”

잘 하셨어요.

이렇게 전달하는 내용이 과거 사실에 대한 것일 때 ‘었/았다고 해요'를 사용한다고 했지요? 그러면, 이번에는 전달하는 내용이 미래 사실에 관한 것일 때는 어떻게 말할까요?

네, 전달하는 사실이 미래 내용에 대한 것일 때는

‘을 거라고 해요'를 사용합니다. 문장을 같이 볼까요?

“인우는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갈 거라고 해요.”

김유미 씨는 ‘인우가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간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리고 이 들은 이야기를 다시 이재훈 씨에게 전달하는데요.

이 때 이 전달하는 내용이 뭐예요?

네, 인우가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간다라는 거지요?

인우가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간다라는 것은 미래 사실에 대한 거예요.

아직 신혼여행을 가지 않았어요. 신혼여행을 갈 거예요.

그러면, ‘을 거라고 해요'를 사용해서, “인우는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갈 거라고 해요.”라고 말합니다.

같이 읽어 볼까요?

“인우는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갈 거라고 해요.”

잘 하셨어요.

다시 한 번 보지요.

전달하는 내용이 과거 사실에 대한 것일 때는 ‘았다고 해요', ‘었다고 해요', 또 ‘했다고 해요'를 사용하는데요. ‘만나다'는 ‘다' 앞에 있는 모음이 ‘아'또는 ‘오'니까 ‘았다고 해요'를 사용해요. 그래서 ‘만나다'는 ‘만났다고 해요'가 되지요? 그리고 전달하는 내용이 미래 사실에 관한 것일 때 ‘을 거라고 해요'를 사용하는데요. 이렇게 ‘가다'처럼 받침이 없을 때는 ‘ㄹ 거라고 해요'를 사용해요. 그런데 ‘먹다'처럼 받침이 있으면, ‘을 거라고 해요'를 사용합니다. ‘가다'는 받침이 없으니까 ‘ㄹ 거라고 해요'를 사용해서 ‘갈 거라고 해요'가 돼요. 따라해 보세요.

만나다, 만났다고 해요

가다, 갈 거라고 해요

잘 하셨어요.

그럼 이제 마슬기 씨와 함께 오늘의 대화를 연습해 봅시다.

교사: 지금부터는 마슬기 씨와 함께 오늘의 대화를 연습해 보겠습니다. 슬기 씨, 안녕하세요?

학생: 네, 선생님, 안녕하세요?

교사: 네, 슬기 씨, 우리 오늘은 가족 행사, 그 중에서도 특히 결혼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슬기씨는 한국에서 결혼식에 가 본 적이 있어요?

학생: 네, 가 본 적이 있어요.

교사: 어땠어요?

학생: 중국하고 너무 달라서 놀랐어요.

교사: 그래요?

학생: 네, 한국 결혼식보다 중국 결혼식은 훨씬 길어요. 하루 종일 해요.

가끔 이틀도 해요.

교사: 정말요? 중국의 결혼식 문화도 정말 궁금하네요. 나중에 슬기 씨 결혼할 때 초대해 주세요.

학생: 네, 알겠습니다, 선생님.

교사: 네, 그럼 이제 슬기 씨, 같이 오늘의 대화를 연습해 볼까요?

학생: 네 좋아요!

교사: 여러분도 마슬기 씨와 함께 오늘의 대화를 듣고 따라 읽으세요.

교사: 잘 하셨어요. 그럼 이번에는 우리가 대화 속 주인공이 되어서 연습해 볼까요?

학생: 네, 좋아요.

교사: 저는 이재훈 씨, 슬기 씨는 김유미 씨가 되어서 대화해 봐요. 학생: 네!

교사: 와, 슬기 씨, 잘 하셨어요.

학생: 네, 감사합니다. 선생님.

교사: 좋습니다. 그럼 이제 오늘의 대화를 다시 한 번 들어 볼까요? 학생: 네.

교사: 지금부터는 베카타 씨와 함께 말하기, 듣기 연습을 해 보지요. 베카타 씨, 안녕하세요?

학생: 네, 안녕하세요?

교사: 네, 우리 오늘은 ‘결혼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에티오피아의 결혼식은 어때요?

학생: 우리나라의 결혼식은 종류가 여러 가지인데 대부분 집에서 해요.

집 앞에 아니면 옆에 큰 텐트를 만들고 하루 종일 해요.

교사: 정말요? 재미있겠네요. 좋습니다. 베카타 씨, 그럼 이제 말하기, 듣기 연습을 해 볼까요? 학생: 네!

교사: 먼저 앞에서 배운 어휘와 문법으로 말하기 연습부터 해 보지요.

여러분도 베카타 씨와 함께 말하기 연습을 해 보세요.

교사: 먼저 ‘는다고 해요'를 사용해서 말해 보세요. 학생: 네.

교사: 준수가 유진이에게 말해요. “한국 사람들은 등산을 좋아해요.”

유진이가 이 말을 듣고 다시 혜진이에게 말해 줘요. 그럼 이거를 어떻게 말하지요?

학생: 준수가 한국 사람들은 등산을 좋아한다고 해요.

교사: 그렇지요. “준수가 한국 사람들은 등산을 좋아한다고 해요.” 잘 하셨습니다!

교사: 계속해서 ‘는다고 해요'를 사용해서 말해 보세요. 학생: 네!

교사: 지민이가 친구에게 말해요. “오빠는 키가 커요.”

친구는 이 말을 듣고 엄마에게 전해요. 그럼 어떻게 말하지요?

학생: 지민이가 자기 오빠는 키가 크다고 해요.

교사: 그렇지요. “지민이가 자기 오빠는 키가 크다고 해요.”

여기에서 ‘자기'는 지민이를 말하지요. 잘 하셨습니다!

교사: 이번에는 ‘었/았다고 해요'를 사용해서 말해 보세요. 학생: 네

교사: 이재훈 씨가 김유미 씨에게 말해요. “저는 대학생 때 학교 신문 기자였어요.”

그리고 김유미 씨는 이재훈 씨가 말한 것을 딸 지민이에게 말해 줘요. 그럼 어떻게 말할까요?

학생: 아빠가 대학생 때 학교 신문 기자였다고 해.

교사: 그렇지요. “아빠가 대학생 때 학교 신문 기자였다고 해.” 잘 하셨어요!

교사: 이번에도 ‘었/았다고 해요'를 사용해서 말해 보세요. 학생: 네!

교사: 지민이가 엄마에게 말해요. “저는 잘 도착했어요.”

엄마 김유미 씨는 지민이가 말한 것을 아빠 이재훈 씨에게 전합니다. 그럼 어떻게 말할까요?

학생: 지민이가 잘 도착했다고 해요.

교사: 그렇지요. “지민이가 잘 도착했다고 해요.” 잘 하셨어요! 학생: 네.

교사: 이번에는 듣기 연습을 할 거예요.

오늘은 준수가 사촌 형 인우와 스마트폰 메신저로 연락을 했는데요.

그렇게 연락한 것을 옆에 있는 지민이에게 말해 줍니다.

준수와 인우는 무슨 말을 했을까요? 한 번 들어 보세요.

교사: 잘 들었어요? 학생: 네!

교사: 좋아요. 그럼 같이 문제를 풀어 봐요.

교사: 1번. 인우는 다음 달에 무엇을 합니까? 대학 입학, 대학 동창회, 결혼, 여행.

학생: 결혼이요! 준수가 형이 다음 달에 결혼한다고 했어요.

교사: 그렇지요. 잘 하셨어요.

교사: 2번. 들은 내용과 같으면 O, 다르면 X 하십시오. 학생: 네!

교사: ‘인우는 신부를 회사에서 만났습니다.' 어때요?

들은 내용과 같아요?

학생: 아니요, 들은 내용과 달라요.

교사: 네, 그렇죠. 인우는 신부를 회사에서 만나지 않았지요? 잘 하셨어요.

그럼 다음, ‘신부는 인우와 같은 학교에 다녔습니다.' 어때요?

들은 내용과 같아요?

학생: 네, 같아요. 신부는 인우 형의 대학교 동창이라고 했어요.

교사: 그렇지요. 아주 잘 하셨습니다! 어때요?

여러분도 잘 듣고 문제도 잘 푸셨지요? 좋아요.

그럼 이제 어휘플러스로 가서 결혼식 관련 어휘와 표현을 더 배워 봅시다.

어휘 플러스입니다!

오늘은 결혼식 관련 어휘와 표현을 배워 봅시다.

청첩장

‘청첩장'은 결혼식에 초대하는 카드예요. ‘제 청첩장이에요. 결혼식에 꼭 와 주세요.' 축의금

‘축의금'은 축하한다는 뜻으로 내는 돈이에요. 결혼식에 초대 받아서 갔어요.

축하하는 마음으로 ‘축의금'을 내고 싶은데, 어디에 내는지 모르겠어요. ‘축의금은 어디에 내요?' 하객

‘하객'은 축하해 주러 온 손님이에요. ‘결혼식에 하객이 참 많이 왔어요.' 신랑

‘신랑'은 결혼하는 남자예요. 결혼식에 갔는데 ‘신랑'이 아주 멋있어요. 그래서 친구에게 말해요.

‘신랑이 참 멋있다.' 결혼식장

‘결혼식장'은 결혼식을 하는 장소예요. 저는 결혼식을 건물 안에서가 아니라, 밖에서 하고 싶어요.

그래서, ‘결혼식장을 야외로 잡았어요.' 기념 촬영을 하다

여러분, 결혼식은 아주 특별한 거지요?

그러니까 잊고 싶지 않아요. 계속 기억하고 싶어요.

그래서 사진을 찍습니다.

‘기념 촬영을 해요.' 결혼식 사회자가 말합니다.

‘결혼식이 끝난 후 기념 촬영을 하겠습니다.' 이제 이 카드를 보고 물음에 답하세요.

먼저, 카드를 같이 봅시다.

저희 두 사람이 드디어 결혼을 합니다. 많이 오셔서 축하해 주세요.

그리고 이 아래에는 김인우, 서지희라는 이름이 있어요.

또, 아래를 볼까요?

일시: 2013년 9월 7일 오후 3시

장소: CUK 동문회관

그리고 또, ‘축의금은 받지 않습니다. 오셔서 축하만 해 주세요. '라고 쓰여 있네요. 여러분, 이 카드는 무슨 카드입니까?

네, 결혼식에 초대하는 카드지요? 뭐예요?

맞아요. ‘청첩장' 그럼 여기에 있는 김인우, 서지희는 결혼하는 사람들이겠지요?

서지희 앞에 ‘신부'라고 쓰여있네요. ‘신부'는 결혼하는 여자지요? 그럼, 김인우는요? 네, 결혼하는 남자예요.

그럼 1번 김인우 앞에 들어갈 말은 무엇입니까?

뭐예요?

네, 그렇지요. ‘신랑' 신랑 김인우, 신부 서지희.

다음, 3번.

결혼식장은 어디입니까?

여러분, 김인우와 서지희가 결혼하는 장소. 어디예요?

네, CUK 동문회관이지요? 그러니까 결혼식장은 ‘CUK 동문회관'입니다. 마지막 4번.

이 결혼식에서는 무엇을 받지 않습니까?

우리 아까 같이 읽었지요?

‘축의금'은 받지 않습니다. ‘축의금' 이 결혼식에서는 ‘축의금'은 받지 않아요. 잘 하셨습니다!

교사: 마슬기 씨, 베카타 씨, 오늘 수업 어땠어요?

베카타: 네! 오늘은 결혼식에 대해서 공부해서 재미있었어요.

교사: 네, 맞아요. 우리 오늘은 가족 행사 중에서 특히 결혼식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결혼식 관련 어휘와 표현도 공부했지요? 그리고 문법에서는 무엇을 공부했지요?

마슬기: ‘는다고 해요', ‘었/았다고 해요', ‘을 거라고 해요'를 공부했어요. 교사: 네, 맞아요. 아주 잘 기억하고 있네요!

우리 오늘 문법에서는 다른 사람에게 들은 이야기나

자신이 한 말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때 사용하는 문법을 공부했지요? 학생들: 네.

교사: 좋습니다. 그럼 오늘 수업은 여기에서 마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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