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 vs invisible table - YouTube
(새로 산 투명 테이블의 치명적 단점)
(테이블 위에 간식을 올려 놓으면...)
(🐶: 간식?)
(🐶: 분명히 여기 있는데에...)
(🐶: 뭐지...)
(휙)
(🐶: 뭐야 이거!!)
(🐶: 분명히 여기 있는데에..)
(🐶: 안 되겠다)
(🐶: 도와죠!)
(간식만 올려두면 계속 저러고 있음ㅋㅋㅋ)
(🐶: 아 왜 안 꺼내져!!😡)
(나 아무래도 테이블 잘못 고른 것 같아 ㅠㅠ)
(더 큰 문제는 식사 시간...😅)
(뚫어져라...👀)
(진짜 치킨 먹다 체할 것 같음...)
(🐶: 너 혼자 먹으니까 좋개?)
(🐶: 하나만 흘려봐...)
(🐶: 여기도 입 있어요!)
ㅋㅋㅋ설이야, 뭐해~
(🐶: 진짜 너무해!)
(부담스러워서 보내면...) 가!
설이 가!
(🐶: 아 간다, 가!)
(가는 척하고 30초만에 돌아옴)
(🐶: 아 쫌 흘려보라니까??)
(뭔가 밥 먹을 때마다 죄 짓는 기분...)
(포기하는 듯 하다가도)
(먹으려고만 하면 일어남ㅋㅋㅋㅋ)
(🐶: 아 보이질 말던가!)
(🐶: 하나만 걸려..)
(아 부담스러워도 너무 부담스러운 거 아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