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 [SUB]My Pomeranian Cute Reaction When His Owner Returns Home After 2 Days - YouTube
(경계 가득)
(누나와 엄마의 갑작스런 교통사고..😔)
(입원 기간 동안 설이를 아빠가 돌봐주게 됐어요)
(밥도 잘 먹고🥣)
(산책도 잘하고🐕)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출근하던 월요일...)
아빠 갔다 올게~👋
(혼자 뭐 하나 궁금해서 확인하러 가는 중)
(멍하니 현관 앞을 지키고 있는 설이...)
(평소 분리불안도 없는 애가 대체 왜...😧)
(누나랑 엄마도 며칠째 안 오고 아빠까지 나가버리니 영 불안한 듯)
(다들 어디 간 거야...🙁)
(맴찢...)
(그렇게 한참을 현관문만 쳐다보고 있었어요)
(결국 누나는 통원 치료를 결정👩)
(과연 이틀 만에 보는 누나를 얼마나 반겨줄지...?🤔)
(뭐야... 왜 짖어...)
(누구냐 넌!😠)
(설마 이틀 만에 나 까먹었니???)
(침입자다!)
(나가!😤)
(뭐야)
- (너잖아!😮) - 설아❤️
(누나 알아봤는데 일단 화 한 번 내고)
(쫄쫄쫄쫄...) 얘는 왜 여기 와있어?
(휙💦)
(뒤늦게 미친 듯이 반겨줌 ㅋㅋㅋㅋ🤣)
아이고 좋아
(이 와중에 깨알같이 뭐 사 왔나 확인👀)
기다렸어~
(온몸으로 반갑다고 표현하는 귀염둥이😊)
(일로 와봐)
아이고 x3😄
아이고 x2
- (아 뽀뽀좀 하자고!💋) - 아이고 x2
아이고 좋아~?
아이고 좋아!🥰
(핥핥👅) 아이고 좋아~
- (우리 누나 맞네 맞아!) - 누나 허니 아파, 잠깐만 설아
누나 혼자 좋은 데 갔다 온 것 같아?😅
(조금 진정하고 나니 온몸을 구석구석 수색 ㅋㅋㅋ)
미안해 설이 두고 가서~ (화해 시도🤝)
미안해
(한 번만 봐준다!😒)
(그래 이거지~)
다리는 왜 핥아?😮
(여기가 구수하고 짭짤해!)
(뽀뽀하고 엉덩이 들이밀고 애교 터짐💕)
누나 보고 싶었어?
누나 얼마나 보고 싶었어?😉
- (얼마나??) - 뽀뽀!😙
- (아 엄청 보고 싶었다고~) - 아이고 좋아~
이거 왜?🥎
(던져!)
놀아줘?
(다 반기고 나면 이틀 치 놀아줘야 함 ㅋㅋ😂)
옳지👏
(이번엔 눈만 마주치면 만지라고 시위...)
아이고 예뻐💖
누나 와서 좋아?
(귀는 왜 자꾸 없어지는 거야 ㅋㅋㅋㅋ)
귀 어디 갔어?👂
(져아~🥰)
(긁어주다 손을 떼면...)
(뭐 하는데!!😦)
(빨리...)
(너무너무 귀여운 사랑둥이 솜뭉치 ㅠㅠ)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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