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ans' ZINE] Seollal Park 설날파크🏹 EP.1 | NewJeans (1)
-여기 너무 예뻐! -그러니까 [1월의 어느 멋진 날]
여기 너무 예뻐~
-오늘 눈이 왔나? -살짝~ [한옥을 찾아온 뉴진스]
Hello~
-Hello~ -우와 예쁘다
여기 너무 예쁘다
와~ ♪ Follow the grey brick road ♪ [절로 나오는 콧노래]
♪ Follow the grey brick road ♪ [힘찬 발걸음으로 이동]
-♪ Follow, follow ♪ -오, 문도 신기하다
우와!
Winter해? [설레는 발걸음으로 입장]
-눈도 왔어요! -오늘 날씨도 진짜 좋아
[똑똑]
[예의 바르게 입장]
Knock knock knock~
Knock knock knock~ [낰낰낰]
Knock knock knock~
[입장 완료]
-여기 너무 예쁘다 -그러니까요 [감탄이 절로 나오는 한옥 내부]
와우!
햇빛 들어오는 거 봐
따뜻해서 좋아
우리 설날인데 버니즈분들한테 인사드릴까요?
-좋아요 -좋아요 [YES!]
-어... 어떻게? -세배?
세배 드리는 거 알아요 다들?
오른손을 위에, 맞죠?
맞아요 [정답]
오~
둘, 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버니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열심 열심]
[세배는 처음이라 조금 어색]
[벌떡]
[따라 일어나기]
[일단 박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머!
선물!
-너무 예쁘잖아! -귀여워 [★복주머니★]
예쁘다
어떤 소리가 들렸어 안에
일단 다 가지고 가자
-이렇게 전달하시는 게 너무 귀엽다 -귀여워 [이렇게]
-색깔이 너무 예쁜데? -이렇게 집게로 [취향 저격한 복주머니]
난 핑크
난 연보라
-다 다를 것 같아 -아니면 난 빨강?
저 노랑이요
나는... 아무거나 [각자 복주머니 선택 완료]
어? [짤랑]
우리 세뱃돈 받았어, 세뱃돈
찰랑 찰랑~ [복주머니의 정체는 바로 세뱃돈]
근데 약간 사이즈가 되게 신기하다
동전인가?
옛날 돈 아니야?
그럴 수도
뭐라고... 엽돈이라고 불러요? [HELP]
엽전
-엽전~ -엽전
-확인해볼까? -좋아요
-우와! -오 맞네~ [멤버들이 받은 세뱃돈은 엽전 5냥]
우와!
와 예쁘다
You can see through the middle [엽전의 또 다른 기능(?)]
이거 보니까 갑자기 약과 먹고 싶다
지금도 쓸 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 이거 약간 미션 관련된 거 아니야? [궁금증 폭발]
설날 파크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설날 파크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여러분은 원하는 만큼의 엽전을 내고
게임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성공하면 엽전의 세 배를 얻을 수 있고
실패하면 참가비로 낸 엽전을 잃게 됩니다
첫 번째 놀이는 '투호 놀이'입니다
-아 귀여워~ -투호 놀이! [오늘은 뉴진스의 설날 파크]
왜 혜인이 녹음한 것처럼 들리지?
너 며칠 전에 뭐 따로 녹음했던 거야?
-우리 앉을까? -좋아요 [의혹(?)이 있지만 일단 착석]
이렇게 자리 준비하셨는데
-너무 귀여워 -쿠션이 너무 예쁘다
투호 놀이가 뭐지?
-투호 놀이는 -투호 놀이가 뭐냐면
-던지는 거 -이런 동그란 통 안에
약간 arrow 같은? 화살을 던져서 넣는 게임이야
-아~ -생각보다 어려워요 [방법은 간단하지만 생각보다 어려운 놀이]
-어려워 -저 옛날에 잘했어요
옛날에~
-옛날에 -옛날에?
-지금은 아니고? -얼마나 옛날에?
초, 초등학교 때?
그럼 얼마 안 된 거 아니야? [옛날이라기에는 가까운 과거]
근데 그때 되게 잘했어요
-그래? -네
그럼 해린이는 많이 베팅해도 되겠네
이건 개인전이라 잘 생각해야 해
-긴장 되네 -그쵸? [투호 놀이 성공 기준 - 7개 중 3개]
-갑자기... 갑자기 -그러네?
-갑자기 compete -베팅하고 올까? [긴장]
네 좋아요 저 정했어요 [자신만만]
어 그럼 해린이 먼저 해야겠다
-그럼 이렇게 순서대로 하고 올까요? -오케이, 베팅하고 와 [해린부터 베팅하러 출발]
어 안 알려주고 간다
안 알려주는 거 아니에요?
몰래 몰래? Go go go
[신중]
[해린 - 2냥 베팅]
내 생각엔 강해린 한 개 넣었다 [틀림]
딱 적당한 느낌?
근데 실패하면 다 잃어버리는 거잖아
맞아요
It's my turn! [혜인 베팅하러 출발]
[곰곰]
근데 잃어버리기도 싫은데
신중해야 되는데
연습할 시간이 없잖아요
네 번의 실패가 연습인 거지
어, 언니...
현실이다
[혜인 - 1냥 베팅]
네 번 연습하고 세 번 다 넣으면 됨
-내 생각엔 한 개 걸 것 같아요 하니언니는 -다 거는 사람이 있을까? [추리 타임]
전 일단 해본 적이 없어서 [ASMR]
안전하게 한 개를 걸겠습니다
[다니엘, 민지 - 2냥 베팅]
-Go ahead! -그러면 이 순서? [<투호 놀이> 시작]
-Okay! -Okay!
-콜 -Okay
First time lucky, 오히려... [첫 번째 도전자 - 다니엘]
First time lucky, 처음 듣는...
어? 발 약간 넘었는데? 약간 넘었는데? [견제]
발가락 발가락
잠깐만 잠깐만 [첫 순서라 더 꼼꼼한 체크]
-발가락을 저 테이프에 딱 맞춰야 돼요 -확인 필요
뒤로 가야해요 뒤로
약간 뒤로
약간 앞으로 와도 돼요
-That toe of yours is on the line -맞춰야 돼요 [꼼꼼하게 체크 완료]
That's right, that's right [준비 완료]
아~ 생각보다
화분이 작군 [작은 화분(?)]
딱 세 개만 넣으면 돼요 [당연한 말]
만약 일곱 개 다 넣으면 어떡해
축하하는 거지 그럼
-그럼 축하해 -그러면 보너스 선물 있나? [상상만으로도 좋음]
축하해 그럼~ [보너스로 박수 선사]
갑니다 첫 번째 도전
와 잠깐만 [긴장]
파이팅!
[첫 번째 화살]
세 개 정도면 가능하지 않을까? [5분 전]
[과연 다니엘의 실력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패대기]
전혀 아깝지 않았어요 [ㅋㅋㅋ]
왜 웃어! 너도, 너도 그럴 거야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전혀 [허무하게 끝난 첫 도전]
-자신의 미래 -너무 웃겨가지고
아... [두 번째 화살도 실패]
[처량]
I need to slow down I'm rushing
근데 이 이 이...
-화살이 가볍다 생각보다 -응
-되게 휙 하고 날아가니까 -맞아요 [세게 던져도 휙떨어지는 화살]
이거 들어가도 튕겨 나올 거 같아요
그렇진 않을 것 같아 [놉]
[오늘 아침 단호박]
-너 오늘 왜 이래? -어?
에! 잠시만요 발가락 [뭔가 발견]
어? 저 정도는 되는데
-괜찮아요 괜찮아 -이건 오케이
괜찮아요 괜찮아
괜찮아요 괜찮아요
선수에게 불안감을 주지 맙시다 [지금까지 준 사람]
아까, 아까...
침착 [침착하게 도전]
와 우리 아무도 못 넣을 거 같아 내 생각에 [다행] [마냥 웃김]
아무도 못 넣을 것 같아요 [고난도 전통 민속놀이]
-내 생각에 이거 한 개 넣으면 -이거 하나 넣어도 레전드
-네 하나 넣어도... -한 개 넣으면 받는 걸로 바꿔야 될 듯 [과연 그렇게 될지...?]
어! [탁]
소리가 났어 드디어
[소리 내는 놀이 아님]
자 이제 세 개 다 넣으면 돼 다니엘
방금 네 번 연습한 거였고
-네 번의 연습 -방금 연습 [지금까지 도전은 모두 연습일 뿐]
[드디어 실전]
아 아깝다~! [아까움의 발동동]
어차피 안되긴 했는데
아 잠깐... 이미... [이미 날아간 엽전]
-못 넣으면 다 같이 못 넣으면 돼 -아 아깝다! [여섯 번째 화살]
[마지막 화살까지 모두 실패]
So close!
That was close... [다니엘 실패]
유연함 자랑
자 일곱 개 탈락
-우웽우웽우웽... -Babies!
이게 벌이에요, 이거 주워야 해요
-다음 선수 -다음 선수
-하니 팜 -예~! [두 번째 도전자 - 하니]
-하니 팜~ -Good luck
팜하니~
일곱 개 한 번에 던져봐
[창의적인 도전 방식]
근데 나 해봐도 돼? [만족]
그래 그래 [하니의 번외 도전은 쿠키에서 확인하세요]
한번 해봐
들어가면 인정
[다시 하나씩]
진짜 긴장되네?
긴장 되는 순간 [거의 투호 놀이 국가대표]
첫 번째
화살을 던집니다
못 던지겠어 [바들 바들]
아이~ 왜 이러세요 정말
-Come on, 할 수 있다 -Come on~
-오! -오 뭐지?
오!
[느낌이 좋은 첫 번째 시도]
-오! -오 뭐지?
생각보다 너무 오랫동안 뜸 들이면 잘 안돼
[아쉽]
왜 잘하지?
[망설임 없이 날아가는 화살]
아!
아 4개 남았어
마지막 연습
[마지막 연습도 날아가고...]
막 던져야 되나?
-아니 -아닌가 봐요 [단호한 컨셉 유지 중]
-아닌가 봐 -아니었네
우리 게임 진짜 못해
한 다리?
[또 실패]
-반칙까지? -You cross the line? [한 다리에 분노]
노노노
이게 떨어진 상태에서 발이 닿으면 인정
-아 저건 아니다 -오케이 오케이
들어갔는데요?
-아니야 나 방금 이상하게 했던 거 같아 -She crossed the line [솔직하게 하니 실패]
너무 어려운데?
-민지 킴! -Next player [세 번째 도전자 - 민지]
-Minji Kim~ -Minji Kim
-나 무서워 -Minji Kim [막상 투호 앞에 서니 무서움 상승]
-엄청 잘하는 거 아냐? -Player ready!
-Go! Ready, set -Ready [첫 번째 화살]
On your mark? [한 다리]
오~
와 팔이 길어, 팔이 길어!
반칙 [민지킴 / 특징 : 긴 팔 보유자]
-팔이 길어, 반칙 -팔이 긴 건 반칙 [반칙 사유가 된 신체 조건]
아니 팔다리가 길면...
-유리하지 -안 될 것 같아 [부담감 상승]
와 이거 진짜...
와 이거 진짜... [거의 들어갔다 나온 화살]
와 안 들어갔으니까 다행이네
이거밖에 안 남았다 [남은 화살은 4개]
-나 마지막 가서 할 걸 -네 개 있을 때가 가장... [남은 연습 기회는 단 한 번]
냐!
진짜 어렵다 이거
우리 중에 한 명은 넣을까?
-아니요 -글쎄요
-아니 못할 것 같아, 왠지 못할 것 같아 -아니요, 못할 것 같아요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말]
슈퍼맨~
-해린 언니가 오히려 잘 할 수도 있어 -아니 근데 나...
너무 어려울 것 같아 [앞 순서를 보고 떨어진 자신감]
아니 이거 너무 부드러운 거 아니야?
-이게 가벼워요 -슬라이드 해버려 [인정]
이렇게 해볼까? [새로운 방법 찾기]
-네 -응
찍듯이?
[쩝...]
So close
안됐네 [민지 실패]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오늘 게임 하나도 못 이기면 어떡하지?
왜 해린이 약간 여유 있는 것처럼 보이지?
-저요? 갑자기? -어어? 왕년에 잘했다? [어렸을 때 잘했었던 해린 차례]
네 번째인가 벌써?
네
네 명이 할 동안 [지금까지 3명 모두 실패]
-한 명도 넣지 못했어 -한 명도 넣지 못했어
-마지막 할 걸 -유리하다고 생각해 해 봐
그러니까요
그러니까요
[본인 실력에 터져버린 웃음]
방금 뭐지?
-와 진짜 하나도! -Maybe... [전혀 아깝지 않아서 당황스러운 상황]
I take that back, we're not learning from her
하나도 안 아까웠다
근데 이 언니 진짜 잘할 것 같아 [툭]
너무 어려운데?
약간 이렇게 던지면 안 되고 이렇게 던져야 해
침착해 해린아
화난 거 같아 해린아
[침착 불가]
화난 거 같아 해린아
아아아아아악!
왜 저래 [[속보] 해린, 투호 놀이 하다 포효해...]
침착해
-방금 넣을 뻔 했는데 -침착해!
침착해
침착해린
[아깝게 실패]
That was close!
오케이 혜인이, 혜인이 남았다 [5명 중 4명 실패]
혜인이 과연 할 수 있을까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가자 혜인아
-못 할 것 같아요 -나 긴장 돼서 못 보겠어 [마지막 도전자 - 혜인]
나도 나 지금 심장이 뭔가 이상하게 뛰고 있어 [심장 터질 듯한 긴장감]
안 돼, 누군가 넣어서 할 수 있는 게임이라는 걸 보여줘야 해
잠깐만요 [긴장]
[시뮬레이션]
혜인아 가능
나 왕년에 좀 잘했는데
-왕년이 어딨어 -You can do it!
할 수 있다
도전!
도전!
파이팅 [신중하게 첫 화살 준비]
파이팅이다 아자아자
[아자아자와 함께 날아간 첫 도전]
잘 날아갔네
[아깝게 빗나가는 화살들]
오 마이 갓
오 마이 갓
어 지금 옐로카드예요 옐로 카드 그 스텝
어 지금 옐로카드예요 옐로 카드 그 스텝 [신중하게]
[골인]
오 마이 갓!
그 스텝
오 마이 갓!
대박 [감격]
내가 말했잖아 혜인이 넣을 거라고
[겅중겅중]
[감격과 감동이 동시에 몰려옴]
와 놀랍다 진짜
-와 혜인아 -긴 팔, 긴 다리 [다섯 명 중 유일하게 넣음]
-보여줘 -보여줘
You can do it, you can do it
-믿기지 않는 혜인이 -할 수 있는 거였어요
근데 하나만 넣고 끝나면 어떡해
[그래도 좋음]
어? 어? 어? 어?
어? 어?
[더 꼼꼼해진 심판들]
오케이 오케이
긴장되는 순간
와 아깝다
가까웠어, 방금 가까웠어
그대로 [집중]
아깝다
그것만 다 모으면 돼 [남은 화살은 두 개]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진짜로야 [참 쉽죠?]
진짜 하고 싶은데 나
다 하고 싶어
[당연한 말]
얍! [목표물 변경]
그치 나도 하고 싶어
[ㅋㅋㅋㅋㅋ]
오 방금 소리...! [혜인 1개 성공]
그럼 혜인이는 엽전 받는 거야?
-받는 거예요? -정말요? [유일한 성공으로 인정]
-헐! -헐
[세리머니]
-규칙이 바뀌었어 -이따 봐요
-우리가 너무 못해서 -맞아
근데 그렇긴 했어
좀 많이 걸 껄
[혜인 성공으로 엽전 + 3냥 획득]
얍
[꽤나 부담]
재밌었다
그럼 우리 다 걸었던 건 받는 거예요?
-못 받아요 -아니에요 [성공해야만 받을 수 있는 엽전]
-실패하면 못 받아요 -이어서
다음 놀이를 시작하겠습니다
-혜인아 -이번 놀이는
'릴레이 비석치기'입니다
지금부터 팀을 나눠주세요
팀을 나눠주세요
-주먹 가위로 할까요? -네!
-가위 가위 -주먹!
주먹이랑 가위요
둘 중에 하나만 하는 거예요~
가위 바위 보!
-예~ -예~
-오 룸메즈다! -룸메즈다!
♪ 빠밤밤빠밤 ♪
포즈, 포즈 [해린 팀]
-빨리 왁킹 포즈 -♪ 빠밤빰 ♪ [민지 팀]
-어쨌든 -아무튼 [<릴레이 비석치기> 시작]
[한 명씩 릴레이로 비석치기를 진행]
무릎 무릎 무릎 대 무릎 대
완전 내려가서! [비석치기 성공 시 다음 멤버가 출발]
와 대박!
-앞으로? -어 앞으로 [각 팀의 기록을 측정해 빨리 성공하는 팀의 승리]
앞으로요?
일로?
[비석을 떨어트리면 다시 자리로 돌아가 재출발]
다시 해야돼 처음부터, 그쵸?
[각자 비석의 위치는 상대팀이 정해준다]
[베팅 완료] [2냥 / 2냥 / 2냥 / 1냥 / 2냥]
-가위 바위 보해서 누가 먼저 할지 정할래요? -그래 [순서 정하기]
안 내면 진다 가위바위 보
[승] [패]
-언제 할래요? -두 번째 [고민]
-두 번째 -오케이
그럼 먼저 위치 정해줘
저희가 시작 외치면 시작해주시면 됩니다 [혜인(어깨)→민지(발등)→다니엘(등)]
-모든 방법들을 다 사용해도 돼 -오케이 [혜인 비석 위치 → 어깨]
이렇게 해도 돼 이렇게 해도 돼
전화, 전화 받듯이 전화 받듯이 [여보세요]
-시작하겠습니다 -그다음 혜인아 이렇게 숙인 다음에 [넘치는 승부욕]
오케이 [TIP]
-자 준비 -오케이 [세상 비장한 작전 타임 끝]
-뛰어 뛰어 뛰어 -볼 터치
[민지 팀]
Start!
[후다닥]
무릎 무릎 무릎 대 무릎 대
완전 내려가서
[정확한 위치를 위한 집중]
지금 맞아요 언니? [좀 봐주세요]
어어
-놔 놔 놔 놔 -잠깐만...
-예! -오케이
[신남]
아 웃겨 [민지 비석 위치→발등]
언니 천천히!
다시 해야돼 처음부터, 그쵸? [※떨어트리면 다시 돌아가서 시작※]
아니 나부터 나부터
-이게 여기로 해야되는데 이렇게 했는데 이게 되는 건가요? -빠르게 안 가도 돼요 [잠시만요오] [침착]
-안 되는 거 아닌가? -아니에요 돼요
안 되죠~
그런 규칙은 없었는데용
그냥 바로 착 해버려요 [이미 끝난 자의 여유]
킥 해!
예이~ [다니엘 비석 위치→등]
등 등 등 등 등 등 등 등 등
언니 등 위치 정해주세요
가자
[안녕하세요] [다니엘 출동]
[은근히 빠른 속도]
앉아 앉아 앉아 앉아 앉아 앉아 [앉아 무한 반복]
-앉아요 앉아요 더 앉아요 더 앉아요 -앉아 앉아 옆으로 옆으로
-누워 누워 누워 누워 누워 -언니 뒷다리 [엄격한 관리다 EST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