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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찾아 가져온 영상들 Videos from YouTube, "어떤 여자 키가 좋아?"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 키│물어봤다 [ENG CC]

"어떤 여자 키가 좋아?"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 키│물어봤다 [ENG CC]

[10대 물어봤다]

[오늘의 주제 남학생들은 어떤 여자 키를 좋아할까?]

전 160 정도를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163?

포옹했을 때

이마에 뽀뽀하기

가장 좋은 키인 것 같습니다.

160 초반 정도가 괜찮지 않나.

서로 팔짱을 끼거나 손을 잡을 때도

딱 편한!

150 후반에서 160!

설레는 키 차이라는 게 있잖아요!

10cm 정도라고 하던데

큐티 큐티한 게 좋기 때문에

150!

저의 턱 아래?

165 정도?

[눈으로 직접 보고 얘기해보자!]

아 딱 제가 많이 좋아했던..

그 딱 아담한 키..

150대 여성분을 별로 선호하지 않았는데

지금 보니까 또 되게 귀여우신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

딱 보자마자

되게 지켜주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보자마자 그런 걸 느끼네요?

죄송할 순 있는데

잼민이 같다?

[충격]

잼민이 같지만 외모가 되게

귀여우실 것 같아요.

나는 조금 섹시한 느낌보다는

귀여운 느낌을 많이 좋아해서

부성애라고 말해야 하나요?

굉장히 감싸주고

귀여워하고 그러지 않을까.

연인보다는

남매 느낌이 조금 더 많이 들 것 같아요.

실제로 제 여동생 키가 그 정도 돼요.

설레는 키 차이라는 게 있잖아요?

제 턱 바로 아래 키가 제일 좋기 때문에

여성분이 까치발 들고

아 더러워!

성격이 되게 발랄하실 것 같아요.

애교가 되게 많으실 것 같고

후드티에 마실룩?

후드티도!

귀염뽀짝한 그런 색깔이

안 어울릴 수도 있거든요.

하지만 키가 150대다?

합법이에요!

심쿵~

키 차이가 크게 나면

위로 보잖아요.

눈을 마주치면

그게 엄청 설렐 것 같아요.

딱 뒤에서 이렇게 안아줬을 때

착 감기는 느낌?

난 이런 키 너무 좋거든요.

여자친구의

정수리 냄새를 맡을 수 있는 키!

성인 아니라고

오해받으신 적이 있으신지..

[있음]

선호하는 이상형 키?

자기보다는 큰 사람!

키의 단점은 뭐가 있을까요?

바지가 너무 길다.

아동용 바지 사도

그게 맞아요?

아 그건 안 맞아요?

보통 어떤 스타일 좋아하세요?

[스트릿!]

아 진짜 스트릿 좋아하세요?

귀염귀염하게 입으실 줄 알았는데

오히려 좋아!

어깨동무나 팔걸이 한 번..

[행복]

저 좀 생각이 바뀐 것 같아요.

이렇게 안았을 때

[듬직] 내가 듬직한 남자친구가 될 수 있겠다.

뒤에 다가가서 이렇게..

안으면..

아아.. 아 어색해..

[행복]

반대로 저한테

백허그 한 번만 가능하실까요?

이렇게 하면 남자가 뻑간다!

벽치기 이런 걸

한번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딱! 제가 선호하는 키예요!

저는 진짜 160이 제일 좋습니다.

사실 저도 160이..

제가 작아 보이지도 않고

너무 키 차이가 나서

이상한 그림 나오지도 않고

제가 바로 원하는 키인 것 같습니다!

160대를 3번 사귀어봤지만

연애하기 편하고 좋은

이성의 키가 아닐까..

근데 아까는 확실히

연하 같은 느낌이었으면

160대는 친구 같은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160은 모든 코디가 다 어울릴 것 같아요.

나보단 작으니까 귀엽고

엄청 작진 않으니까 청순한?

일석이조라고 하나?

저는 지금 바로 안아서!

30분 동안 이렇게 안고 싶어요..

아니 30분 동안 안고 있으면 이 사람아

숨을 못 쉬어요!

둘이 사랑한다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160 정도면 귀 쪽 라인?

딱 그쯤에 코를 박을 수 있어서

이게 저절로 손보다는

팔짱으로 먼저 가게 되더라고요.

딱 이렇게 잡고

유남쌩?

딱 왔어, 지금!

멀리서 제 이름 부르면서 뛰어올 때?

희중아~

우리 한 번 안아볼까?

키가 160 정도이신데

본인 키에 만족하시나요?

[만족x]

어떤 키를 원하세요?

[5cm 더 컸으면!]

5cm만 더 크면 된다?

팔짱 요청해도 될까요?

[가능]

아니 나만!

너만?

[어맛]

왔어!

저 한 번만 안아주세요!

아 이런..

얘 사심 채우는 거 아닙니까, 이거?

[불만] 너무하네~

[너도 해줘?]

어! 아.. 진짜요?

감사합니다..

춥지?

추워하지 마.

내가 따뜻하게 지켜줄 게.

저한테 어깨동무 한 번만

가능하실지..

설레었다 이건!

너무 좋아하시네..

많이 어색하신가요?

아니에요?

이대로 도망갑시다.

사라져 버려!

확실히 핏이 다르다는 게 딱 느껴진다.

슬슬 높이가 비슷해지기 시작하고 있어요.

나보다 크신 것 같다?

제 친구 같아요.

설레는 포인트가 있으려면

어느 정도 키 차이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170 여성분은 너무 크셔가지고..

좀 아닌 것 같아요.

170까지는 사실 나쁘진 않아요!

저는 나빠요..

제가 지켜주고 싶은데?

여자친구는

자기가 자기를 지킬 것 같은..

딱 보자마자 되게

비율이 좋아 보이셨거든요?

이 자신감이 있다는 거거든요?

170이면

핏이 엄청 좋으실 것 같아서

데이트를 할 때

이게 내 여자친구다!

170대의 여자를 만나면

평소에 못 느껴본

그런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은?

흔치 않죠!

친구처럼 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친구처럼 이렇게 가볍게~

영화 볼까?

영화 봐?

힘들거나 할 때

누가 안아줬으면 좋겠다.

이런 느낌을 받았었는데

170여성분이면

제가 안길 수 있는

그 점이 되게 좋을 것 같아요.

어떻게 찍어도

키가 커 보이고 비율이 엄청 좋아 보이니까

친구들이 오 너 얘랑 사귀어?

[박력] 응, 내 여자야!

시야가 저랑 비슷해요.

그럼으로써 생기는 설렘 포인트!

억지로라도 눈이 맞춰지면

심장이 그냥..

이렇게 되거든요.

부끄러워요.

다리가 나보다 기신 것 같은데..

170대면

본인보다 작은 남자를 만났을 때

상관이 없는지..

[NO상관]

172보다 작은 분을

만나신 적도 있으세요?

[못 만나봄..]

[실망] 아유 씨.. (난 아니네..)

[실망] 아유 씨.. (난 아니네..)

[실망] 아유 씨.. (난 아니네..)

남자분들이 좀 뭔가 부담을..

아닌 것 같은데?

[억울]

어깨동무 가능하신가요?

제가 약간 이렇게 걸어야 하네요?

제가 한 번 안길 수 있을까요?

160이 이상형이었는데

아 뭐야 계속 바뀌어!

딱 뒤에 와서

딱 이렇게 딱!

그걸 혹시 저 한 번 가능할까요?

아 내가 지목됐잖아!

되게 쉽지 않은 눈높인데

이게 된다?

부끄러워 뒤질 것 같아요..

오 뭐야! 오 잠만..

어 근데 그렇게 크.. 커보이진..

여성분이신데도 180이어서 그런지

더! 훨씬 더 커보이시는 것 같아요.

[쫄음] 다가가기 힘들어요.

[충격]

이 상태로 진행을 할까요, 저희?

발 이렇게 하면서..

여자친구보다 작아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는데

제가 작아져야 되잖아요?

자존심에 스크래치가

갈 것 같기도 해요..

나보다 크시니까

날 지켜주실 것만 같아..

하지만 동시에!

갑자기 나서서

모든 걸 무찌를 수 있는 그런 느낌

같이 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저를 볼 때

시선이 별로 좋지는 않을 것 같아요.

솔직히 말해서..

근데 요즘은

남자가 키 작고

여자분들이 키 큰

이런 커플도 많긴 하잖아.

전 한 번도 못 봤어요.

전 밤늦게까지 핸드폰 하고 싶은데

핸드폰을 못 했단 말이에요.

근데 밤늦게까지 핸드폰 하면서

내 키 걱정을 할 필요가 없으니까

그런 게 좋을 것 같아요.

달려가서

품 안에 쏙

내가 안기고 싶은 그런 마음?

무서움과 동시에

멋있다는 느낌도 드는데

진짜 여자친구한테

의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약간.

키가 크면 클수록 살짝

비율이 되게 좋잖아요.

코트를 입으면

되게 잘 어울리실 것 같기도 하고

저희가 느껴볼 수 없는 그

반대의 입장이잖아요, 어떻게 보면.

굉장히 소녀가 될 자신 있습니다.

[소녀]

올려다보게 되네요..

올려다보게 되네요..

오히려 좋아.

오히려 좋아.

[진짜?]

[깜짝]

이렇게 해도 안 닿아..

어떡해?

본인 키보다 더

작은 남자분도 만나실 수 있는지..

[이정도?]

딱 얘 정도?

[머쓱]

180 남자한테도 안 안겨봤지만

혹시 앞으로 포옹하는 거 한 번..

나와!

[신세계]

진짜 다르다!

오.. 야..

제가 뒤에서 봤는데

안는 게 아니라 그냥

잡혀가는 느낌.

와..

생각보다 괜찮은데?

[긍정] 그래, 괜찮다니까?

[부끄]

오..

갈게!

안녕히 가세요!

[최종선택]

안녕하십니까.

저 살짝 부담스럽네요.

[170cm 선택] 170 여성분을 선택하겠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생각을

확 바꿔주실 매력을

선사해주신 것 같아서

저는

160의 여성분을 선택했습니다.

[160cm 선택]

항상 선호했던 키가

160이었기 때문에

아아 지금 선택?

지금.. 지금 선택?

[170cm 선택]

뭔가 딱 저랑 비슷한

그런 느끼도 되게 좋았고

갑니다!

[150cm 선택]

아담하시고 뭔가 좀

되게 지켜드리고 싶은 마음이

굉장히 많이 생겨서

[170cm 선택]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부담스럽다고 했잖아요.

막상 실제로 만나 뵈니까

친구 같은 연애!

[180cm 선택] 180으로 하겠습니다!

왜 놀라세요!

아까 그 벽치기 때문에

아.. 진짜 심쿵당해서..

그 박력 있는 모습에 골랐습니다!

[게스트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타투하고 있고요.

유튜브도 하고 있는

연홍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튜브 채널 몽몽이는 몽몽 운영하고 있는

26살 현진명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춤추는 모델로 활동하고 있고

지금 조회수 1,400만회를 기록한 영상을 보유하고 있는

유튜버 키밀리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트레이너로 일을 하고 있고요.

안녕하세요, 저는 트레이너로 일을 하고 있고요.

더블비 개그 유튜브 채널이랑

격투기 채널, 다양하게 콜라보를 많이 하고 있는

장신수연이라고 합니다.

장신수연이라고 합니다.

미소가 귀에서 안 떨어지는데

다들 아름다우십니다.

키별로 딱 보니까

확실히 그 차이가 존재하고 각자 매력이 다르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너무나도 즐거운 시간이었고요.

감사했습니다.

그럼 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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