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1
어서 와라. 오는데 힘들었지? 아니에요, 큰어머니.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잔치 준비로 고생하셨지요? 아니다. 고생은 무슨, 그런데 배 고프지 않니? 빈대떡이라도 좀 먹을래? 우선 할머니께 인사부터 드리고요. 지금 방에 계시지요? 응. 그럼 네가 이 빈대떡 좀 할머니께 가져다 드릴래? 안 그래도 지금 갖다가 드리려던 참이었거든. 네. 주세요. 제가 갖다가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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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라. 오는데 힘들었지? 아니에요, 큰어머니.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잔치 준비로 고생하셨지요? 아니다. 고생은 무슨, 그런데 배 고프지 않니? 빈대떡이라도 좀 먹을래? 우선 할머니께 인사부터 드리고요. 지금 방에 계시지요? 응. 그럼 네가 이 빈대떡 좀 할머니께 가져다 드릴래? 안 그래도 지금 갖다가 드리려던 참이었거든. 네. 주세요. 제가 갖다가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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