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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STAYC), 📢이제는 말할 수 있다‼ | STAYC 2021 뒤끝정산

📢이제는 말할 수 있다‼ | STAYC 2021 뒤끝정산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오늘 이후 뒤끝 금지) 너무 귀찮게 하는게 눈에 보이는데

(STAYC의 100% 실화 TALK) 편집 다 윤세은즈로 넣으신 거 맞잖아요

언니 기억 안나요?

(속 시원하게) 제가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2022년 새해 맞이하기) 서운해요

(뒤끝정산)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선서

선서

STAYC 수민 외 5명은

오늘 대화로 절대 뒤끝을 가지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멤버들을 변함없이 사랑하고 아낄 것을

스윗 앞에서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1년 12월 31일 STAYC 대표 배수민

(1. 고양이 뇌파 감지기를 착용하고 멤버들이 하는 얘기를 듣는다)

(2. 얘기를 하는 동안 평정심을 유지한다) (이야기가 끝난 후 10초 동안 해명 가능)

(국룰 1번타자 수민) 제가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얘기해보시죠

(알유레뒤) 어디 말을 해볼까요?

배수민, 너 나 좋아하냐?

(침착하자)

(아니?)

저를 너무 많이 불러요

(RGRG)

수민이가 시은이를 많이 부른다는 거를

멤버들 말고 회사 분들도 진짜 다 알고 계시는

(쫑끗) 와 이정도면 진짜

혼자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게 아니구나

남들도 다 알고 있는 거였구나

(이어지는 윤의 굳히기) 여러분 색안경 첫번째 파트 기억하십니까

모두 쳐다보는

이 '쳐다보는' 제스처를 위해

음악방송 가면 이제 저희한테

"야 이거 할까? 이거 할까?"

(공감 수치 110) 아 맞아

이것도 항상 물어볼 때

"야 박시은, 박시은"

이렇게 굳이 수정받고 있는데

립 바르고 있는데 가서

"야 박시은 박시은! 이게 나은 거 같아?"

"이게 나은 거 같아?" 하면

(입술 고정) 시은 언니는 어? 어?

저는 솔직히 활동 때

그거에 대한 서운함을 많이 느꼈어요

서운함?

(충격) 맙소사

시은 언니한테만 자꾸 물어보니까

그치

(앞담이 찾아 준 해결책) 너무 귀찮게 하는게 눈에 보이는데

나한테 물어봐 주면 안 되나

나 아이디어 뱅크인데

나 시은 언니보다 더 잘 알려줄 수 있는데

(솔깃) 시은 언니보다 더 잘 알려줄 수 있는데

그런 서운함이 있었어요

(수민을 위한 10초 해명 타임) 수민 언니 입장을 딱 10초만 들어주도록 합시다

3, 2, 시작

(2초면돼) 다 아는 내용이에요

알면서 왜그래요

이제 진짜 시작이죠

(지금부터가 진짜) 본식으로 들어갑시다

자 누구죠?

자 세은씨

세은이 신났어요

(Let's GO 세은)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언니가 범인인 거 다 알아요

(불안) 뭐지?

저희가 냉장고를 둘, 둘, 둘씩 쓰잖아요

그런데 어느 날 보니까

냉장고 맨 밑 칸에요

계란부터 오이부터 하나하나 생기더니

(당황했숨) 무슨

살림을 차리셨더라고요

(세은이네 냉장고 새로운 입주자) 제가 아침에도 냉장고 문을 여는데

그새 음식을 또 넣으시는 거예요

그거에 대해서 제가 조금 덧붙여도 될까요?

배수민씨와 냉장고를 같이 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최측근 등장)

냉동실은 두 칸

냉장고에는 네 칸이 있어요

위에 마스크 팩 이런 화장품을 넣어 놓고요

수민 언니, 수민 언니

자윤이

(REPEAT) 수민 언니, 수민 언니, 자윤이

(발끈) 야 근데 그거는

(워워) 아직 안돼요

냉동실은 어떻게 되어 있냐면

밑에가 수민 언니 음식

수민 언니, 자윤이

냉동식품을

이제

"언니, 이거 좀 빼줄 수 있어요?"라고 하면

그거 어디로 가요?

(셍장GO) 버릴 수 없잖아요

냉장고 사건이 있었잖아요?

(끄덕) 그거에 대한

아 끄덕끄덕 감사합니다

그거에 대한 10초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초 너무 짧다

미...

이렇게 가시겠다?

아 근데 저희 냉장고가 김치냉

김치냉장고라 채소가 얼어서 어쩔 수 없었다고

(자윤 Turn) (기대) 그럼 이제 자윤이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순간을 기다렸다) 처음에 제가 얘기를 해볼게요

아 무서워

제목은

심자윤 너만 몰라

뭐지?

(Long time age) 어느 날이였어요

스케줄이 끝나고 모두가 피곤해 하던 날

저는 조수석에 앉아 있었죠

왜 차가 이렇게 흔들리지?

(그거구나)

뒤를 봤어요

무슨 덩실덩실 계속 춤을 춰요

노래를 계속 불러요

이거에 대해서 말할 거 많지 않아요?

저요 저요

그날에 대한 거 한 번만 말해도 되나요?

그런데 이거 혹시 내가 기억하는 그날인가?

그런 거 같아요

언니들 'Bang Bang' 연습할 때쯤이거든요

처음에 보고 진짜 경악을 했어요

제가 뒷자리에 앉아있고

자윤이가 한 여기에 앉아 있다고 치면은

갑자기 앞에서 뭐가 움직이길래

'뭐지?' 했는데

(무아지경)

맞아 맞아

이렇게 하다가 밥 한 숟가락 갑자기 먹고

(냠긋)

약간 특유의 표정이 있어요

(인정)

(뚜둑) 목에 뚝 소리 났어

(부상 투혼) 제가 여기서 덧붙여서 얘기할게요

앞에 바로 매니저님께서 운전하고 계셨어요

(힐끗) 근데

(힐끗)

매니저님이 계속 쳐다보셨는데

아랑곳하지 않고

대기실 버전이나 다른 버전을 보여드리자면

지금은 조용하잖아요 이렇게 하다가

(급흥폭발)

얘가 시작하면 옆에서 갑자기

세은이랑 재이랑

나도 지지 않겠어

갑자기 막 춤을 추고 막

아 뭐지 이건

난 구경하고 있어 맨날

수민 언니는 맨날 "신기하다"

(흥부자 동생들이 신기한 언니들) 이게 그 곡이야? 이렇게 되는...

(윤 해명 타임 시작) 시작

차에서는

노래를 크게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없다 보니까

차에서 이제

전 사실 멤버들이 모르는 줄 알았어요

멤버들이 별로 개의치 않아 가지고

막 하다가 이제 아무렇지 않은 척했는데

(거의 한몸) 좀 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노래는

(귀가 막 이래) 끝났어요

(다음 타자 나오실게요) 저 이제 시작해도 될까요?

해주세요

언니 저도 관심 좀 주세요

때 일인데요

한창 언니랑 자윤이랑

좀 같이 붙어 다녔던 시기였어요

어? 나도 같은 동생즈인데

자윤이만 뭔가 조금 더

붙어 다니고 하니까

비하인드에도

그런 케미가 많이 나와 가지고

당시엔 조금 서운했었습니다

제가 약간 느끼는 건 뭐냐면

뭐야?

눈 마주쳐가지고

지금 뭐 보셨어요?

봤는데 갑자기

갑자기 뭐야? 깜짝 놀랐어

아니 이래서 둘이 코드가 맞나봐요

진짜 둘이 너무 붙어있고

가끔 세은이가 언니라는 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어떻게 저렇게 둘이 잘 맞지?

자윤이가 무슨 장난을 하면

제가 옆에서 보기에는 1도 안 웃긴데

엄청 웃어 막

(LIKE THIS) 엄청 웃어 막 난리가 나

예은이가 서운할 만했네요

저는 근데

서운하다면 서운할 게 하나 있어요

(귀무룩) 뭔데요

왜 예은이는

나한테 와서 나한테 놀아 달라 안하고

세은 언니한테만 가서

(극명한 온도 차) 언니 저 좀 봐주세요 관심 주세요

(극명한 온도 차) 자윤이한테는

뭐가?

(동의) 근데 그건 나도 마찬가지야

지금 제 차례 아니지 않나요?

(당황했재) 왜 갑자기

이거 약간 멤버들 다섯 명 앉고

제가 여기 앉아야 되는 거 아니에요?

멤버들 관심 좀

(멤버들의 관심 가득한 세은이의 해명 타임) 준비 시작

이건 약간 영상팀의 잘못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인 줄 아세요?

이거 편집 다 윤세은즈로 넣으신 거 맞잖아요

(별안간에 혼쭐난 영상팀)

(윤세은 향해 소리 지르지 말고 박수쳐) 대박이다 대박 이거 역대급이다

영상팀에서 인정하셨습니다

(앞담 체증이 훅) 아 통쾌해

(앞담 체증이 훅) 다 풀렸어

(뒤끝정산)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대망의 박시은 차례

(지금 필요한 건 뭐?)

이너피스

(긴장) 무서워 무서워

(시은이에 관한 앞담 내용은?) 자 들어봅시다

언니도 똑같아요

수민 언니에게 제스처 골라달라고 하는데

결국 이걸로 한다 그랬잖아요 저희가?

렌즈를

뭘 그렇게 많이 가져와가지고

오른쪽 다른 거 왼쪽 다른 거 껴서

뭐가 괜찮은 거 같아?

맨날 맨날

(수민언니도 똑같아) 그런데 이게 본인 마음에 최애 렌즈가 있는데

- 일부러 차애도 껴보고 - 이게 포인트예요

1순위, 2순위가 있는데

"그치? 네가 봐도 여기가 괜찮은 거 같지?"

(왜 물어본...?)

진정한 답정너는 박시은이에요

맨날 자기 마음 속에 있어 이미

(잘봐 답정너 싸움이다) 만약 이게 자기 답이야

제가 다른 걸로 얘기하잖아요?

(쿵) "어? 근데 이거는 조금 밝거나"

(짝) "이거는 조금 부자연스럽지 않아?"

답정너인 발언 하나 더 있어요

어? 이거 어제 꼈는데?

(매일매일 새로운 렌즈가 최고야 짜릿해) 아니 어제 꼈던 렌즈를 왜 안껴

하나 물어보고 싶은게 있었어요

이따 답변 시간에 정리해서 답변 부탁드려요

언니는 어디서 그렇게 새로운 브라운 렌즈가

자꾸 막 생기는 거예요?

"오늘 처음 낀 건데"

이 말이 너무 많아

(해명할 준비됐나요?) 준비됐나요?

네 네 선생님

10초 시작

일단 저는 렌즈에 대한 개념이 없어요

그래서 아무것도 몰랐기 때문에

뭐 매일 똑같은 걸 껴도 되는구나

이런 걸 아예 모르다가

이제 나중에 알게 되고

물어봤어

너는 그런 렌즈가 어디서 났니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보는거래 그래서

(어때 답변이 됐니?)

(퍼펙트씬)

아 이제야 좀 마음 편히

뭔가 렌즈에 대한 이야기를 해봤다

그래도 우리 시은 언니는 천사에요

(흐뭇) (연습생 때 썰) 제 생일이었습니다

시은 언니가 생일 선물을 줬는데요

핸드폰 케이스를

무려 세 개나 선물해 준 거예요

언니가 완전 찾아가지고

이런 거 잘 고르지도 못하는데

(맞아 맞아) 제 취향을 고려해서

거기에 심지어 하나에는

편지가 들어가 있었단 말이죠

얼마나 감동이었게요?

근데

근데

그 중에 하나가

스트랩이 있었거든요

(시은이도 기억하는 그 케이스) 기억하시죠?

제가

왼손잡이잖아요

근데 그 스트랩이

오른손잡이 용인거예요

(당황) 시은씨 어떻게 된거죠?

그냥 껴야겠다

이러고 왼손으로 막 쓰다가 끊어진 거예요

(웃겨)

(분위기 탑승)

이거는 진짜 엄청난 실수입니다 정말

(숨변출동) 아 근데 전 할 말 있어요

오른손잡이 스트랩이어도

저도 오른손으로 핸드폰하고

왼손으로 핸드폰하는데

(예리) 왜 왼손에만 착용해야 하는거죠 세은씨?

(당황) 그거야 사람마다 다른 거 아닌가요?

(당황)

(퇴장) 네?

그걸 왜 갑자기 저한테 그러시는 거죠?

서운해요

다시 가야 돼?

(뿌앵)

네 그럼 시은이 해명 들어볼까요?

일단 스트랩을 써본 적이 없어서

오른손잡이 있는지

왼손잡이 있는지 처음 알았고요

제가 얼마나 열심히 세은이 이미지 생각하면서

꽃이랑 그런 거 내가 또 열심히

(해명 타임 종료) 나한테 많이 물어봤어

(해명 타임 종료) 맞아

(다음 순서는 아이사) 채영이 차례에요

(벌써 요동치는 귀) 진정하세요 아이사씨

우리 스윗이 수민이만 엄청난 애교 강자로

"올려줘"를 알고 있지만

그거보다 더 대박인 걸 제가

아이사에 대해서 폭로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얘가 사실 숨은 애교 강자야

제가요?

너네한테 먼저 물어보고 싶어

솔직히 엄청 공감했지?

엄청난 엄청난 반응이 쏟아져 나왔죠

(극명한 온도 차2) 심지어 보여드렸어요

(극명한 온도 차2) 나도 보여드렸어

(멤버들의 숨애강 폭로에 정신 못차리는 냥이사) 나도 나도 재연할래

제가 보여드릴게요

(먼저) 차에 탈때

읏쌰

(앉을 때는) 아차차

계속 효과음이 자꾸 나오는 거예요

(귀야) 가만히 있어

(어나더 썰 등장) 멜론뮤직어워즈 였습니다

트로피를 들고 언니가 찍고 있더라고요

이걸 어떻게 보여주고 싶었나봐요 갑자기

갑자기 읏챠 읏챠

아 뭔지 알아

읏챠

채영 언니가 팬분들이랑 소통하는

커뮤니티에 올렸는데

제가 진짜 보고 충격받았잖아요

저 하나 더 있잖아요

가끔 제가 "오늘 진짜 고양이 닮았어요"

이런 적이 있어요

근데 갑자기

고양이 소리를 내는 거예요

(냥샤둥절) 갑자기 저한테

냐옹

(냥소리에 초토화된 촬영장) 진짜 그랬어요

(냥소리에 초토화된 촬영장) 언니 기억 안나요?

(서로 억울) 진짜예요 언니 그랬어요

저도 멍소리는 안하는데

아이사는 나야

고양이 될 수 없냥

이제 애교 순위를 좀 바꿔야 될 거 같네요

아 이거 왜 이래

(합리적 의심) 이거 고장난 거 아니죠?

(10초 해명 타임) 아니에요 저는

모르겠어요 제가 표현을 잘 못하는데

어느 순간부터 효과음이 나오더라고요

근데 저도 왜 나오는지 잘 모르겠고요

저 고양이는 진짜 모르겠네요?

(스테이씨의 제보 영상 기다립니다)

(마지막 압담 주인공 제이) (태평) 참 궁금하군요

예인이는 이 말 한마디면 끝나

이거 누구 거야? 어? 제 거 아닌데요?

어? 제 건가 봐요

(들썩) 끝

할 말이 많지 않으신가요?

아 저 먼저 할까요 그럼?

옷이 항상 개져서

한두 개씩 안 가져가는 게 있어요

그럼 이거 누구야?

저희가 약간 겹치는 옷들이 많기 때문에

"이거 누구 거야"가 됩니다

근데

자기 서랍에는 옷이 다 있대요 예은이가

멤버들 서랍도 다 보면

"어? 나도 있는데? 나도 있는데?" 다 있어요

그럼 도대체 이건 누구 옷?

해서 마지막에 예은이가 또 확인하면

(장재이거) 어 제거예요 하고 가져가요

이게 중요 포인트가 있어요

재이만 몰라

이거는 재이거인지 모두가 알아

근데 재이가 맨날 아니라 하고

저희도 약간 능력이 생겼어요

"한번 가서 봐봐" 하면

"어 제 건가 봐요"

이거 미팅할 때 그 얘기를 하셨어요

영상팀 직원 언니께서

항상 우리 뒷정리하다 보면 나오는 물품은

무조건 재이거예요 확률이 98%다

때는 바야흐로 라이브 클립 촬영 날이었습니다

차를 타고 가는 중이었나요?

재이가 "어? 저 가방 두고 왔어요"

그래서 가져다 주셨습니다

재이 씨, 해명 시간 필요한가요?

(DO YOU WANT?) 드려요?

(NO THANK YOU) 없습니다

(반성의 기미가 뚜렷한 재이) 제가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부터는 꼼꼼히 물건을 챙겨서 가도록 하죠

좋아요

(바로 이어지는 다음 앞담은?) 예은아

난 이거 꼭 물어보고 싶었어

더덩

택배가 이미 와 있는데 "택배가 언제 오지?"

(공감백배) 맨날 그래

(제 택배가 벌써 도착했어요?) 택배가 이미 도착해 있거든요

근데 언제 오녜요

아 "언제 오지?"까지 해

대박

저희 들어갈 때 택배에 이름이 써져 있잖아요

이거 어제도 분명히 있었던 택배야

'근데 왜 아직도 여기 있지?' 해서 가져가면?

(택배 주인 귀 들어) 장예은

그럼 제가 딱 들고가서

예은아 너 택배 왔어

어? 그거 왔었어?

(극적 상봉) 난 안 온 줄 알았어

저희 이사 가기 전부터 계속 그랬거든요

계속 장예은 이름이 있는 거예요

택배를 확인을 안 할거면

택배를 왜 시키는 거지?

그럼 재이씨 해명

필요한가요?

필요해?

(필요하면 드릴게) 필요하세요?

아까랑 똑같은 맥락이네요 죄송해요

(재이의 쿨사과와 함께 앞담 타임 END) 죄송해요

택배를 잘 가져가겠다고 합니다

(뒤끝정산)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네 이렇게 우리가

(STAYC 2021년 뒤끝 정산 완료) 한 해를 마무리하는 느낌을 가져봤는데요

우리 뒤끝 없잖아요

맞아요

뒤끝 없기로 했잖아요

뒤끝이 뭐죠?

그 정도는 알아야죠

훈훈하게 마무리하고 2022년으로 넘어가 볼까요?

(훈훈한 마무리에는 역시 사랑해 타임) 우리 사랑해 타임을 가져볼까요?

좋아요

모든 진심과 사랑을 담아서 얘기하는 거예요

그럼 예은이부터 할까요?

예은아 사랑해

아하 귀여워

자윤아 사랑해

(쪽) 아 행복해

세은아 사랑해

채영아 사랑해

시은이도 사랑해

수민이도 사랑해

2022년 이렇개 훌훌 털어버리고

우리 2022년에는 또

서로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가지고

같이 잘 활동해 보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좋아요

왜 이렇게 말이 빨라요?

래퍼잖아요

왜인지 아세요?

지금 우리 10초 카운트다운 해야 되거든요

10, 9, 8, 7, 6, 5, 4, 3, 2, 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에는 더 좋은 일이 많을 거예요

이건 무슨 말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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