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달나라로 떠나자!
존이라는 남자아이와 준이라는 여자아이가 살고 있었어요. 어느 날 존과 준은 달에 가 보기로 했어요.
“달에 갈 때 무엇을 가져 갈까?” 존이 물었어요. 준은 말했어요. “음식을 가져 가자.”
“그럼 우리 멜론을 가져 가자. 멜론을 먹을 숟가락도 챙길게.” 존이 말했어요.
두 사람은 멜론과 숟가락을 가방에 넣었어요.
존과 준은 로켓 신발을 만들었어요. 이 신발을 신고 달까지 날아갈 수 있었어요.
존과 준은 달에 도착해서 모래 언덕을 굴러다녔어요.
두 사람은 점심으로 멜론을 먹었어요. 달에서 먹는 멜론은 더 달콤했어요.
점심을 먹은 후에 존과 준은 낮잠을 잤어요. 그때 우주 부엉이가 나타나 부엉부엉 울었어요.
이제 집에 갈 시간이었어요. 두 사람은 다시 로켓 신발을 신고 달을 떠났어요.
존과 준은 집에 돌아와서 맛있는 저녁을 먹었어요.
어때요, 여러분도 달에 가 보고 싶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