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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OPIA., SuperM reigniting extinguished fire 🔥

SuperM reigniting extinguished fire 🔥

[MTOPIA / 이 프로그램에는 간접 광고 및 가상 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뭔가 발견] 촛불 아니에요?

오 뭐야?

[겜토피아 마지막 게임 공개]

[초 그리고 물총?]

이거 어떻게 되는 거지?

[5종 게임 피날레를 장식할 게임의 정체는?] - 어떤 게임이지? - 아 이건 불이구나.

[물 vs 불 대결]

[물총으로 상대방 촛불을 먼저 끄면 승] 재밌겠다.

[최종 우승자에게 M화 5개 지급] 아 이렇게~

[과연 마지막 게임 우승자는?]

[아~ 사격 실력 발휘해 봐?] 아 촛불 끄는 거? 물총으로?

[개인전] - 아 이거 1:1이구나? - 여기서 벗어나면 안 돼요.

[5종 게임 / 잠깐만 각자 M화 몇 개 모았지?] 텐이 10개라서 일단 1등이고 그다음 형.

[이쯤에서 중간 집계!] 알려주세요.

1등 텐 씨 13개.

2등 백현 씨 8개.

3등 루카스 7개.

태용, 카이, 마크 공동 4등이 4개.

태민 씨 3개.

그쵸? 저 혼자 꼴찌죠?

[수심 가득~]

[파격 제안] (마지막인 만큼) 10점 걸고 할까요?

[갸웃 / 10개???] - 해보자x2 - 해야죠.

- 좋아요! - 네.

[10점 가자 / 하위권들은 두 팔 벌려 환영] - 좋아요. - 오케이.

[덥석] - 만 점 걸어요, 만 점. - 맞아요x2

잠깐만 나 2등이지?

[빠른 손절] 아 안 돼요!

형~!

[10점 호소..]

[하위권 행동 대장] 이렇게 하시죠x2

[카이 형만 믿어요] 1등은 5개, 토너먼트잖아.

[카로몬 솔루션] - 이길 때마다 2점, 역전할 수도 있잖아요. - 그러네.

그리고 만약에 텐도 계속 이기면

[1등도 솔깃] 점수도 얻을 수 있고

1점.

[이길 때마다 M화 1개 지금 deal] 1점? 그럼 1점.

[토너먼트 경기 1명은 자동 부전승] 내가 볼 땐 이게 메인이에요.

[빠르게 가위바위보로 뽑기] 이렇게 4명, 3명? 가위바위보!

가위바위보!

[부전승 후보 태용 vs 태민]

[M화 1개 획득할 부전승의 주인공은?] 안 내면 진다 가위바위보!

[태민 최종 승!]

[경축 태민 부전승] 역시 될놈될.

[아쉬움]

[물불게임 첫 스타트의 주인공은?] 첫 번째 도전자 분들.

내가 첫 번째로 할게!

[a.k.a. 겜백현 / 캡틴 BAEK 도전]

무조건 질 것 같은데, 백현이 형이랑 하면?

[겜백현 등장에 본격 눈치 싸움]

[그때 태용 벌떡]

[굳은 결의를 다지며 장내로 IN]

[그런데... 이 조합 낯설지 않다..]

[때는 1라운드 종이컵을 지켜라] 왠지 백현이 형 이길 것 같아.

[백현이 형은 이길 수 있지]

[하지만 시작과 동시에 호기로움 바사삭]

[허탈하게 끝나버린 첫 매치] 이게 뭐야?x2

아 진짜 한 게임이라도 이기고 싶다.

[급하게 마인드 컨트롤]

[기선 제압]

[뜻밖의 리벤지전에 관심 집중]

[수련회 아님 / 촛불 나눔 시간] 아 이렇게?

[형잘알] 너한테는 되게 약한 불길을 줬다.

[소박한 화력(?)]

[활활 더 타오르자] 불 봐라!

[콧김에도 끄떡 없어라]

[정신 번쩍 / 급히 장비 점검]

[각오해 한 번에 꺼주겠어] 잠깐만, 영점 조절 좀 할게, 영점 조절.

자 준비

[드디어 시작되는 리벤지전] 시작!

[장꾸 미소와 함께 물총 발사]

[태용은 불부터 보호!]

[그런데...얼굴은 보호 실패]

얼굴만!

[명확한 타깃 / 태용이 얼굴만]

[이번에는 또 무슨 일?]

[얼굴 내준(?) 태용 반격 돌입]

[피융~ 정조준!] 둘 다 얼굴만 쏴!

[세수하랴 쏘랴 정신없음]

[이때! 꺼졌다!!!!]

[현란한 방어에도 화라락]

[백현 탈락!] 앞이 안 보여!

[물 폭탄급] 앞이 안 보여요!

[여기도 강제 세수]

[근데..형 겉모습은 형이 이겼어~] 형.. 이긴 것 같은데 형이?

[흠뻑 / 줄줄줄]

[졌지만] 내가 이겼어!

[후회 없다] 내가 이겼어!!

[예선 리벤지전 태용 승]

오케이 다음!

[당므 라운드는 카이 스르륵~]

올 거야?

올 거야?

[고민~] 아니...

[M화 하위권 맠냉이 당당히 도전] 내가 카이 형이랑 해볼게.

그래 덤벼x2

[5종 게임 공동 4위의 맞대결]

[캡틴 백_촛불팔이 소년]

[묵직] 형..

[긴 말 안 해도 척척] - 인정사정 보지 마. - 오케이.

[정중히 선사과] - 준비 - 얼굴만 쏴, 얼굴만.

[긴장감 상승] 재밌겠다, 이거.

[꿀팁 전수] 얼굴만 쏴, 얼굴만.

[꾸깃 / 센스 있게 미리 시야 확보] 시작!

시작!

[드디어 경기 시작]

[정면 대결]

[윙크 맠크]

[때 아닌 위크 풍년]

[여긴..얼굴 막 쓰는 중입니다]

[나 M화 많이 필요해요..]

[그야말로 난타전! / 다 내려놓은 승부사들]

[이때 동시에 소화~]

누가 먼저 꺼졌어요?

[어맛] 누구예요?

[지켜보던 관객들도 설왕설래] - 뭐야? 누가 먼저야?x2 - 이거 카메라 확인..

이거 돌려 보면 카이가 먼저 꺼졌어요, 카이가.

[듣는 카이 섭섭] 카이가 먼저 꺼졌어요.

카메라 봐야 돼요.

[오늘도 비디오 판독]

[먼저 불씨 아웃]

[그다음 아웃]

[근소한 차이로 카이 패]

[패배 ㅇㅈ / 우리 좀 멋있었어] - 좋은 승부였다x2 - 형 페어 플레이x2

마크 승.

[마크 준결승 진출]

나는 딱 봐도 독방 쓰긴 글렀어.

응, 나도..

자 두 분 나오세요.

[MC 켠 is BAEK] (우리 형) 아 귀여워!

여러분들.

[예선전 마지막 대결 텐 vs 루카스] - 준비 되셨나요? - 네.

자 제가 시작하면 시작 할 거예요.

[바스락 바스락 주섬 주섬] - 그걸로 꺼지는 거 아니죠? - 아니야 아니야.

[소품 짜란] 자 준비

[MC 단골 멘트 소환] 자 카메라 한 번씩 보고 다짐, 표정.

오 그치 그치.

[깔깔깔깔]

백현이 형 진짜..

[표정부터 신남] 표정! 내가 텐이다!x2

[크앙~]

[아기 맹수 텐 준비 완료!]

[이어서 루카스] 오케이, 내가 루카스!

[그릉~]

[인상파 호랑이 READY]

[준결승에 올라갈 마지막 승자는?]

[경기 시작]

[무섭지~? / 인상으로 기선 제압 후]

[휘적 휘적 / 롱 팔로 촛불 사수]

[자유의 루카스 상 / 물 공격으로부터 프리덤]

[나도 푸쳐 촛불 업]

[루카스 따라 기술 카피 맞불 작전]

오 높아x2 오 높아!

[한껏 올린 촛불 만큼]

[천장으로 솟구치는 물줄기]

[웰컴 분수 쇼]

[관란객은 그 덕에 샤워 어택]

[촛불은 멀쩡 / 끝날 기미 없는 분수 쇼]

[MC 백현 중재] 잠시만 타임!x3

[홀린 듯이(?) 물총 연발] 타임!x7

[넘치는 승부욕에 노이즈 캔슬링]

타임!x2 야!!!!

[사자후] 야!!!!!

[급기야 마크도] 타임!x4

[주변 소음 허용 / 사자후 한 방에 게임 STOP] 아 카메라 꺼봐요!x2

[오버 액션] 카메라 꺼봐!

[장내 후끈 / 예선전부터 승부욕 폭발] 애들이 승부욕이..

타임 하는데 계속 쏴!

타임!

- 일단 경고 나왔습니다. - 옐로 카드 나왔습니다, 옐로 카드.

[옐로 카드]

[급히 룰 재정비] 이거 너무 들지 말고 우리 이거 하자, 이거.

몸 안에서만 이렇게 놀면 돼, 이렇게 움직일 수 있어.

[오케이~]

[불타오른 승부욕과 함께]

[게임 재개]

[룰 변경 후 확실히 낮아진 조준점]

[정확히 왼쪽 얼굴 집중 워터 마사지]

[여기도 왼쪽 뺨만 집중 마사지]

[폭풍우 비주얼(?) / 왼쪽만 집중호우 경보]

[경기 종료] 오 꺼졌다!x2

다시 살아나!

[다시 살았다..?] 살아났어!

[꺼진 불씨]

살아났어!

[뿅] 중요한 건 살아났어!

[불타는 승부욕에 감동(?)한 촛불]

[말도 안 돼] 뭐야? 이거 조명이야, 뭐야?

[열정러들의 양보 없는 격전]

[드디어 경기 끝???]

[치열하게 격전 중]

[텐 먼저 촛불 소화 / 촤르르]

[루카스 준결승 진출]

[여러분 제가 해냈어요!!]

[아쉬움]

야 난 포기해야겠다, 얘네들 못 이기겠다.

[얘들이랑 어떻게 하지?]

와 근데 이거 진짜 재밌어요.

[태용, 마크, 루카스, 태민 준결승전에 오른 가운데]

[준결승 1라운드 태용 vs 마크]

[과연 최종 결승에 오를 자는?]

[세수 후 뽀송해진 태용 vs 윙크보이의 대결] 형 페어 플레이.

- 준비 됐나요? 준비 됐어요? - 네.

태용 씨 이길 수 있겠습니까?

[2차 세수도 거뜬] - 아 그럼요, 문제 없습니다. - 마크 씨는 어떠세요?

[해맑게 다짐] - 이기겠습니다! - 이길 거예요? 알겠습니다.

[과연 결승행 티켓의 주인공은?]

3 2 1 스타트!

[역시나 이번에도 윙크 맠]

[여긴 입으로 쏘는 TYpe]

[치익 촤악]

[침묵의 요란법석]

어?

오 이겼다x2

[정 자세로 맹공격]

[연기 솔솔]

[태용의 회심의 한 방 제대로 명중]

[얼떨떨] 야 태용이 승!

[태용이의 숨겨진 재능에 다들 깜놀]

태용이 승!

[이쯤 되면 스나이퍼 TY] 딸랑딸랑~

[M화 총 2개 획득 / 결승행 티켓은 태용 거]

[M화 총 2개 획득 / 결승행 티켓은 태용 거]

[준결승 2라운드] - 자 루카스 vs 태민. - 루카스랑 나랑이야?

[루카스를 눈으로 본 자 덜덜] 너무 무서워!x2

[헤헤헤헤] - 왜 무서워요? - 너 너무 무서워! 나 이러고 해야겠다.

[하다가 힘들면... 셀프 아웃 각] 이러다 힘들면 저 그냥 이렇게 할 거예요.

[상상만 해도~ 아찔!!]

[그럼 빨리 끝내 드릴게요]

[사실 태민은 루카스 vs 텐 경기 직후] 난 포기해야겠다, 얘네들 못 이기겠다.

[게임 포기(?) 선언은 했지만~]

[하지만 막상 다치면 최선을 다하는 타입]

이렇게 앉아도 되나요?

[침착하게 시뮬레이션까지 완료 / 열정 최고치로 UP]

이렇게 해야겠다, 오케이.

[게임 열정 가득 두 bro의 대결] 몸 안에서만 놀아요, 알겠죠?

시작할게요, 3 2 1 스타트!

[꽃미소로 무장한 호랑이]

[경험자 바이브로 안정된 공격]

[첫 경험 / 시작과 동시에 고개 푹]

[용기내자 목표물 기다려! / 벌떡]

[걱정과 달리 막상막하 게임]

와 끝났다.

[벌써요...?]

[시작으로 리플레이]

[게임 OVER]

[멍~]

아 근데... 루카스가 잘한다.

[스나이퍼 TY도 인정] 오 잘하는데?

[M화 총 2개 획득 / 루카스 결승 진출]

와 근데 진짜 정확히 맞혔어.

야 잘하면 루카스 1등 하겠다.

[부러움] 독방 쓰겠는데?

[거실 러버 우승 내꼬]

[카이_현재 5종 게임 꼴찌 예상] 루카스 나랑 다른 사람이구나?

[대망의 결승전 루카스 VS 태용] - 아 이게 이제 결승전인가? - 결승전입니다.

- 태용이 형. - 태용이 형이랑 루카스.

[3초 컷 승리 / 루카스 자신감 UP]

어~휴..

[반면 태용 깊은 한숨과 장내 IN]

[만지작 비비적]

[그래 우승 한 번 해보자!]

[백현_MC] 자 전국에 계신 여러분들.

지금 생중계로(?) 나가고 있느니 제대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기대 만발]

[M화 5개를 차지할 최종 주인공은?] 자 3 2 1 스타트!

[시작하자마자 거침없는 분사]

[역시 결승전] 일단 분사가 빠르다.

[클래스가 남다른 경기] 오 많이 맞혔어.

오~!

[이때 명중~]

[2차 명중 / 스나이퍼 TY 공격에 휘청] 오 살짝 위기 있었지만

[질세라 바로 반격] 위기 있었지만 루카스, 이어가는 루카스!x2

[하지만 상대는 TY 철벽 방어로 굳건]

[이번에도 얼굴 보호는 실패]

[결승전다운 팽팽한 대결] 다들 무빙이 좋아요.

[흥미진진 카이 형아 벌떡] 무빙이 좋아요.

[이럴 수가!!]

[스나이퍼 TY의 적중으로] 오 태용이 뭐야?

[솨라락~]

오 태용이 뭐야?

[이긴 줄 모르고 계속 쏨] - 이겼어. - 이겼어요.

확인 사살 금지입니다.

[세수한 보람 있네] 와 대박이다.

[아쉽 / 형아 축하해요]

[주섬주섬] 자 이렇게 해서

[파닥파닥 / 온 몸으로 축하]

[물불게임 태용 최종 우승] 태용이 승리!

[M화 총 7개 획득]

[드디어 겜토피아의 막이 내리고] - 드디어 길고 긴 하루가 끝났다, 얘들아. - 진짜로.

[방 배정 게임 결과 발표] - 결과 최종 발표해드릴게요. - 네.

[꼴찌는 거실]

[3등부터 6등까지 2인실]

[1, 2등은 침대 방]

[첫 번째 독방의 주인공은?]

1등은 13점 획득하신 텐 씨.

[반전 없는 부동의 1위]

[텐 2층 독방 당첨]

[입주 완료]

[남은 독방은 하나] 2등은

[기대하는 두 사람] 11점을 획득하신

[중간 집계 당시 3위] 3등 루카스 7개.

[결승 진출로 우승 후보에 등극한 루카스] 루카스 1등 하겠다, 독방 쓰겠는데?

[아니면 물VS불 대결의 우승자 태용이 2등?] 오 태용이 뭐야?

[과연 남은 독방의 주인은?]

태용 씨.

[2등 태용 (M화 11개)]

[독방 마감]

[M화 9개] 3등 루카스

루카스가 4등까지 떨어졌어요?

[아까 2등이었는데..]

[M화 8개] 4등은 백현.

[2인실 입주 완료]

[2인 1실에 입주하게 될 5등은?]

마크 씨 5점.

[촉이 와 단번에 느껴] - 느낌 왔다, 꼴등이다. - 내가 꼴찌지.

[공동 6등 - 카이, 태민 (M화 4개)] 공동 꼴찌 아니에요?

[둘 중 한 명은 거실에서 자야 하는데..]

[근데] 저 독방이에요?

[이 순간 태용의 침대를 노리는 한 사람] 저 독방이에요?

근데 태용이가 혼자 못 자요.

[태용_만 25세 / 혼자 못 잠(?)] 태용이가 혼자 못 자요.

[형 침대에서 자려는 거지?] 침대에서 자고 싶어서 그러는 거 아니에요?

[아니 그게 아니라]

[백현_침대방 사냥꾼] 태용이랑 저랑 (침대방에서) 잘게요.

[침대방 사냥 성공] 오케이.

[현재 숙소 상황 - 백현이 태용 방으로 합류 (1층 침대방)]

[가만... 캡틴 방(2인 1실)이 비네?]

[루카스야, 들어봐] 그러면 네가

(룸메이트로) 마크를 골라.

[독방] 그럼 내가 혼자 방을 쓸게.

어때~?

- 솔직히 밖에 괜찮아요. - 좋아 좋아!

[걸렸구나] - 밖에서 자! - 저 진짜 밖에 좋아요.

[오호?] 좋아 좋아!

[거실로 어필하는 태민 / 거실 좋아요] - 야 그럼 루카스 형이랑 바꿀래? - 전 상관 없어요.

[재차 확인] 그럼 나 독방 써도 돼?

[쿨하게 승낙] 네.

- 진짜로? - 네.

[이게 웬 떡 태민 빠르게 온돌방 선점 / 내가 양보할게!]

[카이 & 마크 룸메 확정] 형들 방이 이만큼이잖아요?

전 이만큼이에요~!

[실평수 우선주의] 얼마나 좋아?

[나 천재]

[최종 방 배정 결과] - 전 뭐든 상관 없습니다. - 그래 가자 가자.

야 물에서 놀 사람?

놀자 놀자.

[마크는 수영 대신 세안 후 취침 준비]

[사뭇 진지 / 각 잡고(?) 화장품 일렬 배치]

[낰낰~] 우리 마크 뭐 하시카?

[방문 티키타카 / 오늘은 내가 마크 보러 왔지~]

형 혹시 갖고 왔어요?

우리 매일 쓰는 거.

- 너 있어? - 형 없어요?

[찐 방문 목적] - 나 그래서 빌리러 왔지. - 아 형~

[우리 사이에~ 다 같이 쓰고 그런 거지] 형 시카~ 시카 세럼.

[일단 발라보자~ 톡톡톡] 형부터? 아니면 저부터 할까요?

[듬뿍 얹는 STYLE] 고생한 피부들을 위해

[세럼으로 세수하세요..? / 문질 문질] 세수하고 있는데?

[이쪽은 매우 전투적 / 찹찹찹찹찹찹]

[점점 과열 / 바른다기보다 치대는 수준]

[흡수 배틀(?) / 각자 무아지경]

[상쾌] 더운 날에 붉은 기를 좀

[달궈진 피부 집중 마크] - 가라 앉게 해주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 그러니까, 트러블이 쏙쏙 들어가.

[마무리 목까지 꼼꼼하게 착!] - 근데 이거 좀 골고루 발라줘야 돼요. - 목까지 발라야 돼.

오케이, 잘 발랐어 마크야.

[오늘 하루 잘~ 놀고 잘 준비도 끝!] 잘 자요 형, 오늘도 고생했어요.

[맠간 놀리기] 형 없다고 너무 무서워하지 말고, 잘 자 마크야!

[여운이 조금 긴 마크도 물놀이 간 형들도] 잘 자보시카? 오케이.

[모두 굿 나잇...] 불은 안 끄고 자야겠다.

[어느덧 밝아온]

[MTOPIA 마지막 아침]

[화창한 날씨가 반기는 M토피아의 아침 풍경은?]

[울렁이는 앵글로 맞이하는]

[모닝 요정 태용]

[까치집 까꿍]

[가장 먼저 기상] 여러분 모두 굿모닝.

마지막 날이에요.

[눈도 못 뜬 채 옹알옹알] 너무 졸려요..

[칫솔질로 잠을 깨보는데]

[30초 만에 배터리 OFF]

[스위치 ON]

[무의식 반자동 칫솔질 ON]

[또? / 급방전]

[충전이 자주 필요한 TYpe]

[충전 오류 / 고장 난(?) 앵글]

[꼼꼼히..열심히..씻는 중]

[드디어] 준비 끝.

[띠용]

[모닝 요정의 막간 코너] 저의 이틀 동안..

[태용 CAM] 이틀 동안의 룸메이트를 소개할게요.

[침대와 하나 된 흰 덩어리(?)]

[태용's 룸메이트 백현이 형]

[귀여워]

[모닝 요정 열일 / 인기척에도 꿈쩍 않는 캡틴]

[캡틴은 조금 이따 다시 만나요]

[한편 여기도 꿈틀대는 흰 덩어리(?)]

[우렁찬 뱃고동 소리와 함께]

[일어나는 거실 취침 루카스?]

[카이 형 씻는 사이 슬~쩍 형 자리 차지]

[카메라 줍줍]

[모닝 멋짐 점검]

[요리 조리]

[살펴봐도 비몽사몽]

[휴면 AI체] 마지막 날이다.

배고파.

[먹카스 / 배꼽 알람에 정신 번쩍] 밥 먹어야 돼, 굿바이.

[기상 완료 / 밥 먹으러 GO!]

[여행의 마지막 아침 모두 기상 완료!]

[가장 먼저 식탁 앞에 대기 중인 막내즈]

[힐끔~]

[스윽]

[급 팔씨름 결투 신청]

[에이 괜찮겠어?]

[컴온 컴온]

[덥석]

[이 힘 뭐야...?]

[예상치 못한 악력에 당황] 야 너 너무 세다.

[자존심 불쑥] - 바로 나 이기지 마? - 응.

[끄덕~] 그냥 내 느낌만 봐봐.

[급 긴장...]

[준비이이이이 어랏...?]

[잠깐 타임...!] 미쳤는데?

[얼얼... 손목 안부 체크]

[마크~ 벌써 놀라면 어떡해~]

[희망 고문?] 왼손은 좀 약해.

[솔깃]

[약한 왼손이라도(?) 꺾고 싶은 마크의 도전..]

하나

[꽈아악] 하나 둘 셋

[파들 파들..]

[안간힘..]

[이쪽은 매우 평-온]

[이것은...고독한 나와의 싸움]

[상처만 남은(?) 하룻맠냉이의 도전]

[괜찮은 척 애써 낄낄]

[형들도 등장] 너희 둘이 뭐 하고 있었어?

[그냥...그런 게 있어요..]

[씁쓸한 마음을 달래 줄(?) 아침 식사 Time!] 형 우리 밥 먹으면 된대요.

[오늘의 아침은 시원 뜨끈 든든~한 칼만둣국!] - 뭐야? - 어? 만두 우동?

[칼국수와 만두의 환상 조합] - 칼국수다! - 이거 누가 만들었어?

[천연덕] 아 이거 또 저랑 마크가 준비했죠.

[호흡 척척] - 이거 사실 저랑 태용이 형이랑.. - 진짜로?

[욘석들이~ 예능감이 늘었어! / 형아 뿌듯(?)] 거짓말 많이 늘었어.

[능청스러움은 덤] 반죽까지 했거든요.

형 제가 떠줄게요.

[캡틴 모드 ON!] 해줄게.

[손수 동생들 챙겨주는 캡틴]

[= 많이 주세요] 저 칼국수 진짜 좋아해요.

[칼국수 러버 마크는 듬뿍듬뿍] 형 땡큐.

[대만족]

[목 빠질라~ / 빨리 먹고 싶어요]

[동생들 먼저 챙겨준 후(텐 거)]

[마지막으로 캡틴 몫까지 세팅 완료] 먹어봅시다.

잘 먹겠습니다~

[캡틴은 뜨끈한 국물부터 한 입~]

[크으]

국물이 끝내줘요~

[이쪽은 칼국수 면 치기]

[와앙 / 만두도 한 입 가득~] - 너희 더 떠먹어. - 진짜 맛있네.

[옴뇸뇸] 맛있다.

[맛있어요] 아 맛있다.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Super 먹방ing]

저 어떡해요?

[무슨 일이에요?]

저는 원래 다이어트 기간인데

[구시렁 구시렁] 아니 맛있는 것만 갖고 오시니까..

[다이어트는 물 건너갔..] 저 어제도 '내일부터 시작이다' 첫날에도 '내일부터 시작이다'

[행-복] 지금 세 끼 다 먹고 있어.

[후루룩~]

[여긴 벌써 텅텅]

[역시 잘 먹네]

어제 메밀 막국수 두 그릇 먹는 거 보고

[어제에 이어 오늘도 K-입맛 패치 완] - 진짜 대단하다 싶었어요. - 나 처음 봤어.

어제 진짜 맛있었어요.

[먹고 또 먹고]

[앗]

[한 가닥도 놓치지 않겠다]

[야무지게 추가 리필까지~]

[대단..] 면은 다 끌어 먹고 있네.

[행복한 루칼국스] 저 이거 칼국수 너무 좋아요, 우동 같이?

너무 좋아요, 저 면 너무.. 어?

[당황쓰 / 내 그릇 어디 갔어] 어? 아 여기..

[민망 / 귀여움] 아무도 안 뺏어 먹어요~

[워웡 진정해] 야 나는 국자에 진짜 놓고 먹는 줄 알았어.

방송 나오면 너무 재있을 것 같아요.

가면 갈수록 재밌는 것 같아.

[여행의 끝이 보이는 게 아쉽기만 한데..] 다음에 또 하고 싶다, 다 죽었어.

[맞아요]

[궁금] 오늘은 뭐 하려나?

[두근 / 설렘] 진짜 이제 뭐 할까?

오늘 마지막 날이니까 뭔가

[열정 가득 / 힘든 거 어때요?]

[혹시] 스카이다이빙?

[귀여워]

[더욱 궁금해지는 마지막 여행지] - 내가 생각했을 때 리듬을 타지 않을까? - 리듬이요?

- 난 분위기 탈 것 같은데? - 작두 타지 않을까?

[다음 일정] - 확인하러 가자. - 가보자.

[과연 어떤 일정이 기다리고 있을지?] 잘 먹었습니다!

[마지막 회가 궁금하다면? 12회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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