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mples from the LingQ library
- 그럴 때 마찬가지로 이 ㅠㅠ 나 ㅜㅜ를 사용합니다 이게
- 소미 : 나 이거 받았어 ㅠㅠ 너무 커 ㅠㅠ 부담스러워
- ㅠㅠ [FLEX 장인] 소미 : 역시
- 네가 울면 내가 울잖아! ㅠㅠ [영끌 진심 / 교실에서 흘리는
- 엄마 나이때이신가 보다 [맴찢 ㅠㅠ] 소미 : 우리 엄마도 어렸을
- 많은 거 같아. [힝구 ㅠㅠ] 이 쌀이면 밥 한
- 될 거 같은데? [살려줘 ㅠㅠ] [이제 본격 힘 쓰기
- 무서워. 소미 : 자꾸 혼내 ㅠㅠ 엄마한테 일러야지! 소미 : 이
- 상담해주고 있었는데? 아 그러니까요. ㅠㅠ [해석 : 오빠 덕분에 고민이
- 들린다고~ 전 너무 귀여운데 ㅠㅠ 너무 너무 고민을 많이
- 언니)] 전 3순위인가 봐요.. ㅠㅠ 아악 정말! 최근에 바빴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