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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 Bang's Audio Blog, 장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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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빵빵입니다.

2010년 8월 16일 (월요일) 오늘은 월요일입니다. 다시 말하면 일주일의 시작인 셈이지요? 여러분은 어떻게 지내셨어요? 저요? 하하,, 그저 그렇게 지냈지요, 그럭 저럭~ ^^

저는요, 오후 수업이 끝나자 마자 장을 보러 식료품점으로 갔어요. 식료품점이 백화점 지하 1층에 있거던요. 음….. 뭘(무엇을) 샀냐고요? 뭘 샀더라? 네 좋아요! 지금부터 여러분들께 보고를 드릴게요^^/ 한국에서 일반적인 서민들이 장 보는 이야기를요. (중국에서는 현대에 와서도 ‘老百姓' 이라고 말 하나요? 마치 이전에 쓰던 용어 같아서… ) 먼저 사진을 보세요.

네,네,네 ! 닭입니다. 토막 내어서 잘 정리해 둔 닭고기지요. 그럼, 왼쪽에서 두 번째는요? 여러분 맞출 수 있겠어요? 아마도 알아 맞히기가 그다지 쉽지 않을 듯 한데요. 그건 ‘순두부 ‘예요. 그렇지만 ‘豆腐脑' 라고 들은 적도 있는데 , ‘软豆腐', ‘豆腐脑 ‘ 어떤 게 맞는 건가요? 분명히 지방에 따라서 다르게 부를 것 같은데, 왜냐하면 중국이 너무 넓으니까..

중국에서의 , ‘软豆腐', ‘豆腐脑 ‘가 어떻게 다른지 모르겠어요. 혹시,아마, 같은 건가요? 어찌 되었던 간에, 제가 산 ‘软豆腐'를 한국에서는 ‘순두부'라고 부릅니다. 저는 ‘순두부 찌게'를 만들 계획 이었거든요. 순두부에 양념장만 넣고 끓이면 바로 됩니다. ( ‘양념장‘: 각종 양념을 넣고 버무린 장)

그렇지만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양념이 이미 포함 되어 있으므로, 저는 그냥 물만 붓고 한번끓이면 다 되는 겁니다. 너무 간단하다고요? 하하~~ 네, 부끄럽습니다./ 민망하네요.-_*/,

그 다음에 오른쪽 것은요? 달걀입니다. 그렇지만 아래쪽에 쓰인 ‘초란' 이란 글자가 보이세요? 그 뜻은 어미닭이 되어 처음 낳은 알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작아요. 저도 이게 좋은 건지 안 좋은 건지는 모르겠어요. 그냥 단지 호기심으로 사 본거예요.. 그리고 오른쪽 4개의 반찬이 보이지요?

중국에서는 어찌 말하는지 모르겠지만, 한국에서는 ‘밥'과 그 외는 모두 ‘반찬'이라고 불러요. '콩&멸치 볶음','고추무침','멍게젓갈','무우 말랭이'。

한국에서는 이런 종류를 ‘마른반찬'이라고 한답니다. 다시 말하자면, 매번 만들지 않고 한번 만들어 두고 오랫동안 먹는 거지요. 이 외에도 우유, 토마토, 감자, 생수를 샀습니다.

아,참! 그리고 '김'을 샀네요.한국의 김은 맛있고 마주 간편해요. 엄마가 젊은 시절에는 집에서 직접 구웠는데, 지금은 이미 만들어진 것을 사기만 하면 됩니다.,

아~~ 그외에 비스켓 두개를 샀네요.커피를 마실 때 같이 먹으려고요^^ 후~~~~~ 오늘은 여기까지만요 . (오늘은 한글로 안 썼어요. 오늘은 조금 귀찮아져서 다른 건 하기 싫어지네요…봐서 내일 다시 와 한글로 계속 써 볼까 합니다. )

네. 여기까지! 오늘밤 모두 달콤한 꿈을 꾸시기를! 저도 가서 자야겠어요! 안녕!

음~~~ 아래는 ‘순두부 찌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그렇지만 나는,,그냥 물만 부었는데…(((︿__︿)) 초간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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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빵빵입니다.

2010년 8월 16일 (월요일) 오늘은 월요일입니다. 다시 말하면 일주일의 시작인 셈이지요? 여러분은 어떻게 지내셨어요? 저요? 하하,, 그저 그렇게 지냈지요, 그럭 저럭~ ^^

저는요, 오후 수업이 끝나자 마자 장을 보러 식료품점으로 갔어요. 식료품점이 백화점 지하 1층에 있거던요. 음….. 뭘(무엇을) 샀냐고요? 뭘 샀더라? 네 좋아요! 지금부터 여러분들께 보고를 드릴게요^^/ 한국에서 일반적인 서민들이 장 보는 이야기를요. (중국에서는 현대에 와서도 ‘老百姓' 이라고 말 하나요? 마치 이전에 쓰던 용어 같아서… ) 먼저 사진을 보세요.

네,네,네 ! 닭입니다. 토막 내어서 잘 정리해 둔 닭고기지요. 그럼, 왼쪽에서 두 번째는요? 여러분 맞출 수 있겠어요? 아마도 알아 맞히기가 그다지 쉽지 않을 듯 한데요. 그건 ‘순두부 ‘예요. 그렇지만 ‘豆腐脑' 라고 들은 적도 있는데 , ‘软豆腐', ‘豆腐脑 ‘ 어떤 게 맞는 건가요? 분명히 지방에 따라서 다르게 부를 것 같은데, 왜냐하면 중국이 너무 넓으니까..

중국에서의 , ‘软豆腐', ‘豆腐脑 ‘가 어떻게 다른지 모르겠어요. 혹시,아마, 같은 건가요? 어찌 되었던 간에, 제가 산 ‘软豆腐'를 한국에서는 ‘순두부'라고 부릅니다. 저는 ‘순두부 찌게'를 만들 계획 이었거든요. 순두부에 양념장만 넣고 끓이면 바로 됩니다. ( ‘양념장‘: 각종 양념을 넣고 버무린 장)

그렇지만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양념이 이미 포함 되어 있으므로, 저는 그냥 물만 붓고 한번끓이면 다 되는 겁니다. 너무 간단하다고요? 하하~~ 네, 부끄럽습니다./ 민망하네요.-_*/,

그 다음에 오른쪽 것은요? 달걀입니다. 그렇지만 아래쪽에 쓰인 ‘초란' 이란 글자가 보이세요? 그 뜻은 어미닭이 되어 처음 낳은 알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작아요. 저도 이게 좋은 건지 안 좋은 건지는 모르겠어요. 그냥 단지 호기심으로 사 본거예요.. 그리고 오른쪽 4개의 반찬이 보이지요?

중국에서는 어찌 말하는지 모르겠지만, 한국에서는 ‘밥'과 그 외는 모두 ‘반찬'이라고 불러요. '콩&멸치 볶음','고추무침','멍게젓갈','무우 말랭이'。

한국에서는 이런 종류를 ‘마른반찬'이라고 한답니다. 다시 말하자면, 매번 만들지 않고 한번 만들어 두고 오랫동안 먹는 거지요. 이 외에도 우유, 토마토, 감자, 생수를 샀습니다.

아,참! 그리고 '김'을 샀네요.한국의 김은 맛있고 마주 간편해요. 엄마가 젊은 시절에는 집에서 직접 구웠는데, 지금은 이미 만들어진 것을 사기만 하면 됩니다.,

아~~ 그외에 비스켓 두개를 샀네요.커피를 마실 때 같이 먹으려고요^^ 후~~~~~ 오늘은 여기까지만요 . (오늘은 한글로 안 썼어요. 오늘은 조금 귀찮아져서 다른 건 하기 싫어지네요…봐서 내일 다시 와 한글로 계속 써 볼까 합니다. )

네. 여기까지! 오늘밤 모두 달콤한 꿈을 꾸시기를! 저도 가서 자야겠어요! 안녕!

음~~~ 아래는 ‘순두부 찌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그렇지만 나는,,그냥 물만 부었는데…(((︿__︿)) 초간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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